안녕하세요 물어볼 곳이 없어서 네이트 판에 글 올리게 되었어요ㅜ
제 생일이 되기 며칠 전에 남자친구와 좁히지 않는 의견차이로 인해서 헤어졌어요.물론 오랜 기간동안의 연애로 인해 미운정 고운 정 다 들어서 이어왔었는데,남자친구의 고쳐지지 않는 행동으로 인해서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일 당일은 공휴일이였지만 남자친구는 출근을 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볼일이 있어서 외출을 하고 돌아왔는데 문 앞에 선물이 놓여있었습니다.부모님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적이 없어서 부모님은 몰랐지만,선물과 함께 있던 카드에 적혀진 글씨체는 누가봐도 남자친구꺼였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생일을 챙겨준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