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버스를 타고 출근합니다.
오늘도 버스를 타고 종합은동장을 거쳐 지나가는데 여자분들 2명이 타시더라구요..20대 초반의..
뛰시더니만 제 뒤 (맨 뒷자석으로) 로 앉으시더군요..그버스엔 15명정도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수다를 떨기 시작하는데 와 정말 과관이더군요...말중에 욕이 어찌나 많은지....X나,X발..
등 귀가 짜증나더라구요...잠이나 자자~하면서 눈을 감는데..아는 오빠들 애기를 하는데 페니스에 구슬을 밖았느니..이건 여자를 더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한거니 머 요즘엔 거기에 피어싱이 유행이니.. 그거 어디서 하니....가출애기부터 ....정말 아침시간부터 낮간지러워서...
정말 여자분들끼리 이런 대화를 하더군요...출근시간이 약간 늦긴했지만 그래도 공공장소에서..
대담하시더군요...목소리도 크시고....
요즘여자들 설마 다이런건 아니겠죠???ㄷㄷㄷㄷ 제발 고운말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