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잘 모르실 수도 안위구씨의 절약정신은 이미 유명해요
자린고비 일화로 유명한 굴비를 천장에 매달아놓고 한번 쳐다보고
밥 한술뜨고 한번 쳐다보고 밥 한술뜨고 쳐다보고...
두번 쳐다보고 밥 한술 뜬 아들래미 두번보면 짜다고 죽탱이를 갈겼다는 일화를
다들 아실거예요..그 주인공이 바로 안위구씨랍니다.
한달 연봉이 1억에 육박하는 안위구씨지만 그의 절약정신은 위대한거 같아요
양치할때 치약도 아까워서 일가친척들이 다모여 순서대로 한번짠 치약으로
같은 칫솔을 사용해 양치를 하는데
마지막 사람은 거품이 안나서 강제로 기절시킨 뒤 입에서 뽀글뽀글 올라오는
거품으로 양치를 시키더라구요..
이밖에 일화들이 너무 많지만 안위구씨의 평판이 나빠질까 두려워 여기까지만 쓸께요..
안위구씨..절약도 좋지만 적당히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