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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 안위구씨

수레기 |2020.10.14 10:32
조회 62 |추천 0
안위구씨는 다양한 직업이 있지만 예언가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까지 가질 정도로 척척 들어 맞는 예언들을 통해
지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911테러나 노무현 대통령 당선같은 예언들은 이미 유명하죠
때는 바야흐로 2017년 8월이었어요
안위구씨가 지인에게 오늘 눈을 조심하라고 예언을 했는데 지인이 그 조언을 무시하고
오늘 하루 지내봤는데 아무일도 없는데?ㅋㅋㅋ라며 안위구씨의 예언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자 안위구씨가 바로 찾아가서 주먹으로 그 지인의 눈을 눈탱이 밤탱이를 만들었어요
역시 눈을 조심하라는 안위구씨의 예언이 적중했던거겠죠..
또 다른 지인의 집에 불을 날거라는 예언도 들어맞지 않자 
초조해진 안위구씨가 직접 그 지인의 집에 불을 질러버렸어요
이 시대를 대표하는 대예언가 안위구씨는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안위구씨..로또 번호도 맞춰주실 수 없나요..? 아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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