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차피 있으나 없으나 똑같아
콩깍지 벗겨졌어 잡아도 소용없어
정신을 차려보니 니 모든게 못나보여
널 버려줄게 recycle
너 정도는 바로 정돈 이미 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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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up yeah, make up maybe, I need you nah?
(아마 일어나고 화장도 하겠지? 니가 나에게 필요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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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 거기 누군가요
어오 나를 안다고요
어오 난 잊어버렸죠 버렸죠
너 같은 거는 이제 전혀 모르겠네요
예의없어 착한 척 떨지 말고
이제 와 가식 따위 떨지 말아
너 별로 더 별로야 됐으니 꺼져 uh
내개 뭐를 원하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