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과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2004)
영화에 나왔던 폴라로이드 사진들
그 사진들에다가 밑에 손예진이 직접 손글씨 쓴 글귀가 넘 귀여워서..ㅎㅎ
이쁘게 나온 거 같애..홍홍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쁘게 나온 거 같애가 아니라...원래 이쁘신데요...?!ㅠ
처음 만나서 사진 촬영을 할 때였는데,,
처음 만나서 볼 꼬집 촬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수와 데이트
찐 데이트 사진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수진이 같이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를 만난 철수는 행운이다
(이히히...내가 아니고 수진이)
아자아자 열심히 해야지!!!!
선배님이 담배피는 모습을 기습 촬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꾀죄죄한 옷을 입어도 멋진 선배님!!
사진 찍는걸 빌미로 선배님의 어깨를 콱!! 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우성 생일날 왜 말 안했냐고 따졌더니
쑥스러워서 얘기 안했다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예고편 찍을 때 사진,
당시 정말정말 더웠대
근데 사진으로 보면 더운거보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거 같아보이는,,
암튼 분위기가 다했다....
영화 소품들로 전시도 했었던 듯
당시 정우성이랑 손예진 사진들보고 사람들이 찐 커플 사진 같다고 그랬는데 ㅋㅋ
아련아련한 2000년대 초반 감성..
근데 두 사람은 저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거 실화??
또또 나만 늙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