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알바를 못하게 해요

ㅇㅇ |2020.10.16 16:24
조회 346 |추천 0

저는 19살 여자입니다.
대학교는 알아서 교과로 잘 넣어서 발표만 기다리면 되는 상황입니다.
평소 용돈이 적어서 1학년 2학기때부터 2학년까지 주방일 ,홀서빙 ,물류 등등 공부도 틈틈히 하며 알바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알바를할 때 마다 선물?을 바라시고 안사주면 화나셔서 제가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잊을만 하면 얘기를 까내셔서 물고 늘어집니다. 근데 또 알바를 하면 여긴 어떻고 저긴 저렇다며 알바를 하지 말라고 계속 말씀하셔요. 그러고선 용돈 더 주겠다는둥 쉬운 알바자리 지인분께 말해준다는둥 해서 그만두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알바나 하래요..
엄마가 왜 이러는 걸까요 ? 이것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