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일 하루에도 열두번씩 들쑥날쑥해요ㅎㅎ
그럴때마다 우울감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엔
친구들에게도 미안하고... 지치겠다 싶어서
그럴때마다 한번씩 들어오게되네요ㅎㅎ
그친구가 요리를 되게 잘해서 자주 해주고
전 늘 맛있게? 먹는 역할이었어요ㅎㅎ
예쁘게 사진 찍어서 기록으로 남기고...뭐 그런..
그래서 오늘은 한번 제가 해봤는데
맛도 모양새도 나쁘지않네요...!
첫 파스타라 완벽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괜찮은거같아요
앞으로 계속해보면 혼자서도 뭐든 잘하겠죠..!
계속 혼자서하는 습관을 들이고있어요ㅎㅎ
사소한것 하나하나 같이해주던 사람이라...
너무너무 많이 우울하지만
저 스스로 우울해하는 모습 보는것도
못할짓이네요
즐겁고 행복하라고까지도 못하겠고
오늘 하루라도 다들 가벼운 기분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