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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에서 쉬는 법...

키다리아저씨 |2020.10.18 15:50
조회 161 |추천 0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는 누구나 목표를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시련이 닥칠 때 그것을 피하려 하지 마십시오.

피하고자 하면 결국 시련 앞에 무릎을 꿇게 됩니다.

당당하게 부딪힐 때 우리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창조적인 지혜를 발휘 할 수 있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시련은 또 다른 기회입니다.

어려움을 겪는 순간은

마음이 가장 크게 열릴 수 있는 때이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의 가슴에 큰 상처가 있다면

그 상처는 큰 에너지로 전환 될 수 있는

가능성인 것입니다.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에 눈물이 필요하다면

눈물을 흘리십시오.

억울하고 서러워서 본능적으로 흘리는

눈물도 있지만 나의 영혼이 나를 바라보며

흘리는 눈물도 있습니다. “

그래, 힘들지" 하며

스스로 자기 자신의 어깨를 다독이는 격려의 눈물입니다.


내가 나에게 '괜찮아' 하고 말하면

이 한마디로 우리의 영혼은 큰 힘을 얻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엇보다

스스로의 위로에 더 큰 힘을 얻습니다.

우리는 힘들고 혼란스러울 때

자신의 몸 안에서 진정한 힘과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이 휴식처이고 에너지 발전소입니다.

몸이 당신에게 완벽한 휴식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몸을 편안하게 앉히거나 눕히십시오.


그리고 숨을 고르면서

마음이 몸을 바라보게 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스스로에게 '

괜찮아' 하고 말해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영혼과 몸이 편안해 지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몸 속에서 쉬는 법...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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