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죽어간 제동생과 여자친구입니다,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LuXuRy7908
지난 금요일밤 ,,, 새벽에 자고잇는데 동생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동생이 교통사고가 났다구요,, 안믿었습니다,,전 동생친구한테 거짓말하지말라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근데 또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동생이 죽었답니다,지금 우리집 앞 베란다에 와있으니깐 빨리 내려오라고 하더군요 , 설마,,설마 하는마음에 베란다문을 열어서 밑을보니깐 동생친구두명이 밑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을자고 계시는 부모님 두분다 깨워서 얼른 택시를 잡고 울진으로 갔습니다, 거짓말 같았습니다,,저희집은 부산은데,,분명히 저희동생이 어제 저에게 집에 일찍들어갈께 누나 미안해하면서 통화도 했는데,,죽었다니,,,아직도 믿어지지않습니다,.
그리고 병원으로 도착했을때 동생은 싸늘하게 죽었다고 하네요,,
영안실에 있다고는 하는데,...동생얼굴을 못보게합니다,,
아니,,보지말라고합니다,,
그리고 아침이되서야 가해자가있는 울진 경찰서로갔습니다,
근데 그 가해자,,,음주운전에 뺑소니에,,도주까지한 사람이더군요,,
아침에 갔는데도 술이 들깨어있습니다,, 오죽했으면 형사가하는말이 술이 들께서 조서도 못꾸몄다고합니다,,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부모님두분은 혼절하시고 그 가해자는 무릎만 꿇은채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오후쯤되서야 최종 진술을 제가 보러갔습니다.
근데 그 가해자 수갑을 찬채로 형사라 뭐라고 말을 던지니 웃으면서 귀에는 담배한가치 꽂은채 걸어가더라고요, 그가해자 나이도 26이랍니다,, 아주 나쁜새끼입니다,,
어제 동생 상을 치렀습니다,, 아직 유해는 뿌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사건이 뉴스에서 신문에서 인터넷에서 뜨기시작을 하더군요,,
사고가 너무 비참합니다,,사고가 커져버리니깐 내일 검사쪽으로 넘어간다고합니다.,
동생이 여자친구와 갓길에 잠시 차를 세워났는데 그 가해자가 술이완젼 만취가되서 뒤에차들을 무자기로 지그재그로 돌진한다음 갓길로 140키로 밞은채 우리 동생차를 박았답니다,,
그런데 연료탱크쪽을 박았답니다,, 뒤에 큰 쇠뭉치 두개가 동생 등뒤로 뚫고 지나가면서 연료탱크가 터지면서 동생은 0.2초만에 불길에 휩쓸리고 불이 붙자말자 옆에서 있던 여자친구는 탈출을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가해자 톨캐이트쪽으로 도망갔답니다,.형사말로는 cc tv에 찍혀있던 토대로 말을했을때 톨케이트쪽에서서 지나가는 차를 잡더라고 하더군요,근데 목격자가 그 가해자를 보고 잡을려고 따라갔답니다, 그리고 목격자가 잡을려고햇을때 그 가해자가 목격자를 때리고 했답니다, 안집힐려구요,,그리곤 지나가던 아저씨가오셔서 두분이서 잡아주셨다고하네요..아직도..
동생 시신을 보지못했습니다,, 가족인 저희들조차 못보게한답니다,
형사말로는 차에 앉은채 팔이 다 짤린채 시커멓게 얼굴형태가 없을저도로 타 죽었답니다 ..
차는 나중에 폭팔해서 산산 조각이 났다고하구요,,
그런데,, 동생이 뭔가 억울한가봅니다,, 계속 주위에 친구들꿈에 울면서 나타난답니다,,
3일장 끝날도,, 어머니가 아시는 무당이 오셨는데 접신을 하지도않았는데 동생이 몸에 들어와서
한없이 울더라구요,, 그리고,,,동생의 특이한 표정으로 말을합니다,,엄마 미안해,,엄마미안해,,
엄마 울지마,,엄마때문에 갈수가 없어,,, 근데 내가 왜 죽었는지 알수가 없다고,,3일장내내 동생 영정사진이 울고잇었습니다,,
오는 사람들마다 동생사진이 울고있다고 말합니다,,
스님이 오셔서하는말이 아직도 죽은자리에 머물러서 춥다고 어떻게 해야지될지 모르겟다고 내가 왜 죽었는지도 모르겠다며 억울하다고 울고있답니다,,제가 말하고싶은건,,너무 억울한건,,
우리동생은 얼굴형태도 모를정도로 ,,팔이 없을 정도로 그 불길에서 타죽었는데
가해자쪽에선 아무렇지도 않은척 사과도하지않고,, 계속 합의만 볼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교통법에 갓길에 차를 세우면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근데 경찰쪽에선 우리에게도 과실이있다고 말합니다,,물론 압니다,,갓길에 차를 새운게 과실이라는게요,,그런데 죽은 동생앞에서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잇습니다,,그리고 가해자들쪽 보험사들은 그 과실하나만으로 저희에게 모든걸 덮에 씌울꺼같구요,, 정말 억울하네요,, 사람이 죽었는데,, 돈이 무슨필요가잇습니까,,
그리고 그 가해자 나쁜놈 지가 뭘 잘못햇는지 아직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죽여도 한이 안풀릴꺼같은판에 ,,,, 재판까지도갈 사고라고합니다,,
그 가해자 ,,,, 선처도 아무것도 필요없습니다,, 내동생 죽여놓고,, 미안하다는 소리안하는 그 가해자,,, 무기징역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가해자에게 듣고 싶은말 한마디..죄송합니다라는 말한마디도 안하는 그런 몰상식한인간, ,,, 큰 처벌 내려줄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동생이 용서하고 좋은곳으로 갈수 있었스면 좋겠습니다,,
꽃다운 나이 25에 무슨죄가있다고,,너무나 고통스럽게 죽어간 제 동생 도와주세요,..
제가바라는건,,우리나라 법,,, 계정되어야합니다,,
사람을 죽엿는데도,,형이 2.3년이라뇨,,말입니까,,
그리고 그 가해자 죽을때 까지 죄책감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