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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ㅇㅇ |2020.10.18 16:09
조회 39,602 |추천 322




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애비가 돈이 많으면 엄마는 맘충이 될 수 없다. 

세간에 떠도는 맘충 일화를 한번 살펴보자. 








지하철에서 아이가 여러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방치한 엄마.


이게 엄마탓이냐?


이건 돈이 없는 애비 탓이다.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은


여성한테도 아주 힘든 노동이다.


애비가 돈이 많으면 지 자식


데리고 다니는 아내에게 기사 딸린 차를 붙여줄 수 있다. 


다른 상황을 하나 살펴보자. 









짜장면 두개 시켜놓고 서비스 요구하는 맘충썰이다.


낭낭하다는 표현을 유행시킨 장본인이랄까?


그런데 이게 과연  오로지 여자탓일까?


짜장면 값 비싸봤자 5~6,000원이다. 


사실 돈이 많으면 꼴랑 짜장면


한그릇 군만두 한그릇 쯤이야


다 남겨서 쓰레기통에 처붓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 더 시키면 그만이다.


근데 도대체 남편놈 새끼가 얼마나


돈도 못 버는 루저남이길래 6,000원도 아껴야하는 형편인거냐?






돈만 많으면 플레이팅도 예쁘고 더 맛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메뉴를 시켜주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못 하는 이유는?


애비가 돈도 못 벌어다주는

개무능남이기 때문이다. 







추천수322
반대수107
베플ㅇㅇ|2020.10.18 17:18
ㄹㅇ 진짜 레알임. 한남동 평창동같은 곳에서 알바하면 아무리 혼자 애데리고 나온 어머니라도 맘충손님 거의 없음. 근데 반대로 좀 못사는 동네에서 알바하면 어찌나 진상을 부려대는지 와... 서비스로 양말 1켤레씩 주는 거 4켤레를 달라고 진상 오지게 떨고 어후... 심지어 한 몇년 전에 한전에서 뭐 임직원한테 1인당 20만원 상품권을 쐈나봄 내가 일하던 곳은 백화점 내 아웃도어 유명 브랜드였는데 ㄹㅇ 공짜 상품권인거임 그냥 우리브랜드 20만원 공짜 상품권. 완전 땡큐 아님? 근데도 어떤 아줌마 얼마나 거기서 진상을 부려대는지.. 이쁜것도 없고 뭐 살것도 없고. 그치 언니? , 이러면서 뭐 무지하게 화풀이하고 징징대면서 바지를 몇벌 고름. 그리고 그 지가 공짜로 남편한테 받은 무료 상품권 20만원으로 결제하면서 엄청 생색을 부리고 별의별 징징거림 찬스를 쓰더니 매장에 바지 수선을 맡겼음. 그리고 겨우 10분인가 있다가 달려오더니 바지 어딨어? 아 빨리 찾아왔어야지!! 나 시간이 없어! → 이러면서 아주 잘났다는 듯 의자에 앉아 다리를 딱 꼼. 매장에 혼자 있는데 아직 수선도 안된 거 달려가서 찾아오느라 땀 뻘뻘 흘리고.. 그때 생각하면 어휴. 그때 일했던 백화점이 진짜 못사는 동네에 있는 백화점이었음. ㄹㅇ 진짜 서울 갤러리아에서 일할 땐 그정도 진상은 거의 손에꼽을 정도였는데 고향에 못사는 동네 백화점에 취직하자마자 저런 아줌마들 하루에도 수십명씩 쫓아옴.ㅋㅋㅋㅋ
베플ㅇㅇ|2020.10.18 16:35
하..일반화 금지..너랑 같은 논리면..나도 똑같은거 하나 장담할 수 있음..이렇게 익명 뒤에 숨어서 어떤 계층을 비방하는 애들은 가정교육이 덜됐거나 부모가 쓰레기이기 때문이라고.
베플ㅇㅇ|2020.10.19 07:53
이미 그 여자가 가난하고 무식하기 때문에 똑같은 수준의 남자를 만나서 둘 다 벌레같이 사는 거지. 가난하다고 다 맘충이 되는 것도 아니고 가난이 꼭 남편만의 책임도 아님. 오히려 글쓴이처럼 무식하고 편협한 사고가 맘충의 필수조건임.
찬반남자ㅇㅇ|2020.10.19 05:11 전체보기
정신병 걸린년들 너무많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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