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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저에게 이런딸(사진첨부)을 낳아주실 마누라를 찾아요.

거땡 |2008.11.18 19:12
조회 233,986 |추천 0

ㄷㄷ.. 전 이런 이벤트에 강한 운세인가요..;;;

9월달 싸이 투멤된지 얼마 안되서 다시 이런 행운을^0^

톡커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ㅋㅋ 저두 싸이공개좀 ㅋㅋㅋ

 

http://www.cyworld.com/vlslrtm5rl

 

으흐흐흐흐 ㅋㅋㅋ

 

재밌게 봐주신 분들 모두감사하구요^^;;

 

그싸이트 익스플로어 6.0 아니면 안나와요 ㅠ.ㅠ 다운그레이드 하셔야함 ㅠㅠ

 

모두 행복하시구 ㅋㅋ 크리스마스때 케빈하고 같이 만나서 놀아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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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24세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18세때부터 '오직 딸 하나만..'이라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 _-

 

 

이런거죠..

 

회사 갔다 돌아오면 고사리 같은 손에 사탕을 쥐고 와서는

 

"아빠 줄려고 내가~ 안먹고 몰래 숨겨뒀어~ 엄마 몰래 혼자 먹어야되~~^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덜ㄴ어ㅏ믹ㄷ;ㅏㅣ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ª    Д ª)

 

 

.... -_-

 

 

그래서 능력이 되면 20세가 되자마자 결혼을 할 생각이었으나.

 

아쉽게도 전 자수성가를 할 타입이라 ㅎㅎ..

 

 

 

문제는 나이가 들어서(?) 인지 진짜 결혼할때가 된건지 요즘들어 저의 딸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진것입니다 ㅠㅠ..

 

그래서 여차저차 알게된 '미래의 자녀 보기' 사이트를 찾아

 

저의 사진을 넣고..

 

마누라의 사진을 누구로 할까 하다가..

 

평소에 제가 좋아라 하던 한가인님의...(-_ -.. 간통죄로 고소당하려나;;..)

(연정훈님 ㅈㅅ.... 이쁜 딸이 보고싶었을뿐이에요..)

 

사진을 넣고 쿵짝 쿵짝 프로그램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나온 저의 ㅎㄷㄷ한 딸 사진 + _+;;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이 아빠 눈에 흙이 들어오기 전에 널 시집보낼수 없다!!!!!!"

 

라고 속으로 외치며 자랑할겸 싸이에 올렸으나..

 

 

 

넌 필요없고 한가인님만 닮아서 나온 딸이라는둥..

 

한가인님같은 마누라 못구하면 그림의 떡이라는둥.. 불가능하다는둥

 

친구녀석들은 온갖 핍박과 환란을 제 방명록에 남겨놓고 떠났습니다..

 

 

-_ -.. 쳇.. 물론 딸이 한가인님을 많이 닮아 나온것은 저도 인정합니다만..

 

딴건 몰라도 눈과 코의 재료는(?) 제가 제공할 자신이 있습니다..

 

나머지 입과 턱선 이마 귀 등을 제공해주실 마누라님을 공개구인합니다 - 0-;

 

밑은 저의 딸 사진이구용 ㅎㅎ



아들은 필요없습니다!! - _-..

 

저런 딸을 낳아주신다면 견마지로를 다해 한평생 뫼시겠사옵니다.

 

제가 또 마누라말 잘들으면 평생을 잘먹고 잘산다는 진리를 깨달은 경지에 다달은 사람이라

 

극진히 뫼셔드립니다..

 

능력도 눈높이에 맞을때까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자비를 베풀어 저에게 저런 딸하나만..

 

저의 사진도 첨부하겠습니다.. 눈과 코까진 커버할 자신있습니다..



 

저와 함께 신의 조각에 도전하실 당차고 멋지신 여성분을 찾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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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면도 없잖아 있었으나^^;  웃자고 하는 얘기니 악플같은건 달지 말아주세용♡

 

http://www.bebeon.com/portal/othercon/funstudy.jsp?incmenu_id=PPREGCAN78

 

이건 아이 만드는 사이트구요.. 가끔 괴물도 나오니 심약하신분은 자제를..

 

전 개그맨 지망생이랍니다  - 0-ㅋ

 

SBS 공채 불합격시킨 컬투님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지않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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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왜저래|2008.11.20 08:12
"아빠 줄려고 내가~ 안먹고 몰래 숨겨뒀어~ 엄마 몰래 혼자 먹어야되~~^0^" 낳아주려고 했는데 매일 저러면 엄마인 제가 기분이 썩 좋지 못할것 같아 안 낳으렵니다. 뭐야 다짜고짜 닫혔네 ㅡㅡ 고이닫힌김에 싸이 주소나 http://www.cyworld.com/01081003155/ 나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외로워 불쌍한 21살 여대생 살려줘
베플모범style|2008.11.20 08:50
꼭 이런사람이 결혼하면 아들낳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 하루 베플2개! www.cyworld.com/nonamekds 재미있는거 있습니다 놀러오세요~~~~오신분들 오늘하루 기분좋은일만 생기세요
베플서울톡녀|2008.11.20 10:03
딸유전자만 풍성한 장씨가문 11번째 막내딸입니다. 베플되면 제가 낳아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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