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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회신없는 건조기 회사

건조기시러 |2020.10.19 10:44
조회 229 |추천 0
2019년7월말 새아파트 입주하면서 6월에 건조기를 구매함.이거 올해 쓰는데 계속 건조 마다 쉑쉑~소리가 나서 에이에스를 부름.기사 오더니 이거 6월에 산거라 에이에스 유상.출장비 내놓으라함.아파트 7월말 입주였고 주문만 인터넷으로 6월에 한거고 설치도 7월이라 1년안되었다함(요게 6월의 이야기. 이것도 유상얘기 나오기에 주문한 날 보다 먼저 신청)자기가 본사랑 확인해본다하더니 가심.뭐 문짝에서 나는 소리고 원하면 문짝 갈아준다하심.그래서 1년 넘으면 무상수리 안되니 그럼 갈겠다.하니 자재 신청하는데 오래 걸리고 언제 걸릴지 모른대.자기네 물건은 한국제조 아니고 유럽생산이니 기다리라함연락두절.본사 홈피에 글쓰고 문의함.여름 휴가라 기사가 바쁘고 내가 사는 지역은 그 회사 에이에스센터가 없대(8월 유상통화)기다리다가 또 9월초에 문의.다른 기사왈 자재 신청한대.에이에스 센터는 처리완료(난 전화 받은적도 처리가 끝낸적도 없음)이 회사 에이에스 신청도 전화. 인터넷.고객의 소리 다 별도임.근데 어디다 해도 똑같음
건조기 고장 날 일 뭐가 있나싶고..그 정도면 큰 회사다 싶어 구매했는데 살면서 제일 힘들게 받는 에이에스임.중국에서 산것도 불량은 1:1교환인데..전자제품은 대기업꺼 사셈.집어던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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