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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를 아동학대? 정신병 취급하는건가요

ㅇㅇ |2020.10.19 20:29
조회 1,599 |추천 0

댓글같이볼거예요

이야기가 길어질거같아서 최대한 줄이고 오타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저희는 재혼부부예요
저는 애없이 남편은 당시에 3살(19개월)아들 데리고 저랑 재혼했어요 아들을ㅇㅇ이라고 칭할게요
저희사이에 애는없지만 ㅇㅇ이를 정말 제아들같이 키웠어요

지금 ㅇㅇ이는 8살이인데 아들은 아들인지 말안들어요

저는8살이면 말이 통하는 나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경고를 3번이나 줬는데 안들으면 화는아니고 혼육?을해요

예를들면 밥가지고 장난치면
처음에는 좋게 밥먹기싫어? 라고해요 그래도 장난치면
음식가지고 장난치는거아니야 ㅇㅇ이를 위해 쌀을 만들어주신분은 얼마나마음아프겟어라고 하고 3번째에 엄마계속 그러면밥버릴거야 라고 하고 또그러면 3.2.1하고
밥다버려요 제밥도여 ㅇㅇ때문에 엄마도 밥못먹는거야 하구요 다음 밥시간까지 간식이든 밥안줘요
하루종일굶기는거아니구 세끼중 다음 끼니 될때가지 안주는거예요
남편앞에서도 똑같구요

두번째 소리지르고 뛰어다녀요
밑에집에서 온적이한두번아니예요 말도진짜안듣고 더 보란듯이 띄어다녀요 쇼파에서 뛰어내리거나 일부러 발쿵하며 다니고 장난감으로 일부러치며 좋아해요 그래서 또 3번 경고를했어요 쇼파에서 뛰어내리지마 뛰지마 그렇게 하지마라고 그러면 또. 신나서 보란듯이해요
엄마가 너로인해 밑에집사람에게 계속 고개숙이면 ㅇㅇ이는 어떤기분이야? 엄마가 고개숙이는게 좋아? 이러구요 쇼파에서뛰어내리길래 그날로 사람불러다가 쇼파가져다 버렷어요 그다음날은 메트리스 에서 뛰어내리길래 메트리스버렷어요
뛰는날은 나가서 하루종일 움직이게했어요 힘들어서 집에가면 못뛰게끔 안ㅈ아서 있을수있게요

세번째
시조카 18개월 짜리딸이 저희집에 왔어요
시누이가 임신중이라 병원편하게 가기위해 저한테 부탁하고. 가는일이많은데 빨내널고 있는데 애를 밀치더라구요 그래도 조카는안울었는데 아기를그렇게밀면안돼라고 했더니 내가는길막지마라고 하더라구요 애는 아무것도 몰라 ㅇㅇ이가비켜가면되자나 라고하니 싫은데?라고 하더라구요
그라그 지금 비대면수업중이라 한달에 몇번 등교는해요
그런데 선생님께 전화가와서 ㅇㅇ이가 애를 때렷다고 하더라구요. 학교로와주실수있나고 해서 깜짝놀라서 학교를갔는데 미용수업중 여자애머리를 가위로 자르고 우니까 시끄럽다고 자 로 때렸데요
그이야기듣고 어이가없어서 그날 처음으로 제아들을 크게 뭐라하고 부보님한테 죄송하다면서 여자애한테도 미안하다하고 치료비용과 매일죄송하다며 했고
이일로 선생님께서는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더라구요
ㅇㅇ이가 심리치료와 병원 을 한번 받으러가봤음. 한다구요
학교에서 집중 못하고 폭력적인 성항과 말을하면 일부러 청개구리가 된다구요
알겟습니다 하고 죄송하다하고 나왔는데

저는 지금 남편의 태도 가. 어이없습니다
집에서 애를 어째본거냐구요
저는 진짜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
제가 혼육을 하면 애기죽인다고 하고 잘못된행동도 오냐오냐해서 그렇게된거아니냐하니 내가언제?라고 합니다

병원 알아봐야겟다 같이갈거지 했더니
작이애아니라고 지금 정신병 취급하는거냐 작이애였어도 병원델고갈거냐 정신병원갔다가 나중어ㅣ문제생기면어떡할거냐 면서 이렇게 나와요

제가 혼육할때마다 아동학대라는데 저 혼육방법들이 폭력성있게 만들었다는데 제가 잘못한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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