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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동서만 예뻐하는 시집

답답 |2020.10.20 02:28
조회 84,024 |추천 3
추추가).밤새 못자서 좀 자고 일어나니 댓글이 더 많아졌네요. 역시 아직도 저 욕하시는 분들 많은데, 그냥 드는 생각은 다들 자기 일 아니라고 말 막하시네요ㅋㅋ 저는 뭐 처음부터 그랬겠어요? 애초에 시댁에서 그렇게 티나게 저에게 대한 것과 너무 다르게 동서를 대하지만 않았어도 제가 이렇게 화가 나진 않았을거에요. 어른이라면 이미 결혼하고 한 가족인거 품어주고 차별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웃는걸로 뭐라 한다는 댓글도 있는데 이건 실제로 봐야 알아요. 제가 눈 마주쳐서 기분좋게 웃는거랑 피식하고 비웃는거랑도 구분 못하겠어요? 그리고 동서가 결혼하기 1년 전쯤부터 가끔 생신때 등 시댁이랑 간단하게 식사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시부모님한테는 안물어보면서 저한테만 뭐 드셔 보셨어요? 그건 어디가 맛있대요. 하면서 물어보지도 않은걸 떠들고 있어요. 사치도 심하고 집엔 택도 않땐 옷이 수두룩하면서 여기저기 뭐 먹으러 다닐 돈도 많은가봐요~ 어차피 제가 뭐라 하든 제 잘못일테니 이제 글 추가 안할게요. 님들이 뭐라 생각 하든 직접 겪지 않으면 모를 일이구요, 말해도 제대로 듣지도 않을테니까요 어차피. 그리고 상세글은 지울게요. 여기저기 퍼져서 좋을 것 없을 것 같네요.
추천수3
반대수200
베플ㅇㅇ|2020.10.20 05:07
스카이에 미국 초일류대학 석박인 집에 지방 전문대 며느리라니 ㅜㅜ 시부모님들 진짜 쪽팔리시겠다 ㅜㅜ 내가 다 안타깝네 ㅜㅜ 심지어 인성이라도 멀쩡하면 몰라도 인성까지 썩었고, 공부만 못 한 게 아니라 원래 지능 자체가 무식하기까지 ㅜㅜ 답이 없네 ㅜㅜ 애들은 엄마 머리 닮는다는데 저 집 장손은 어쩌냐 ㅜㅜ 엄마가 악에 받 혀 서라도 해외 명문대 보낸다는데, 엄마 닮아 지능이 현저히 낮을텐데 어쩌냐 ㅜㅜ 집안도 구리고, 돈도 없고, 학벌도 구리고, 머리도 나쁘고, 인성도 썩어서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친 이런 여자가 큰 며느리라니 ㅜㅜ 얼마나 답답하실까 ㅉㅉㅉ 나였으면 큰 아들을 호적에서 팠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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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쓰니|2020.10.20 06:56
쓰니가 그집안 문턱 밟았다는거에 완전 놀란 일인이다 지성이 모자라면 인성이라도 있어야지 ~ 추가 글에 한번더 놀랬다 ㅋㅋㅋㅋ 장손 부심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 이래서 부모들이 비슷한 집안 요구하는거다
베플남자ㅂㄹㅇㅈ|2020.10.20 02:57
여러번 나왔던 소재인데 다 합쳐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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