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있는집의 집밥, 어느정도인가요?

여영 |2020.10.21 12:03
조회 31,689 |추천 4
방탈일지도 모르지만...여기 보시는분들 대다수가

아이가 있는 가정일듯해서 써요.





현재 6세아이 키우고있구요..

외동이에요

남편 식성은 사찰음식?? 나물반찬 좋아하는..

되도록 건강한 식단이구요(철저하게 무조건 건강함

추구하지는 않는...)

저는 육류파에 밑반찬 잘 안먹는..초딩입맛요 ㅠㅠ

애는 둘닮아서 이것도 저것도 먹은편이구..




일주일에 두세번가던 시장,마트인데 코로나 터지면서

확실히 마트나 시장을 잘못가요.

인터넷배송으로는 전 먹는거 잘 안시켜봐서

어쩔수없다 싶으면서도 제눈으로보고 사는편이에요.

주말같을때도 애두고(남편이 봄) 혼자 장보고

후다닥...

그렇다보니 과일이며 나물들을 덜먹게 되더라구요.

평소 반은 내손으로..반은 반찬집 이용하는편이구

외식은 주말에 간혹하다가 이마저도 요즘은 거의

안하게됐어요.

제가 고기를 좋아해서 육류는 거의 안떨어트리는

편이고(아이때문에 거의 소금구이나 수육등...

제육볶음이나 매운돼지갈비같은거..아이낳고는

집에서 안해서..ㅠㅠ 먹고싶음 혼자 점심때나..

먹어요ㅠㅠㅠ) 생선도 일줄에 두어번..

햄이나 가공육은 아직 한번도 먹인적없구 저먹는다고

사서 혼자먹어요.

그나마 감자튀김이나 치즈스틱, 치느님정도는 먹이고

7일중 셋중 한번만 사는정도?

탄산도 제것만...

다행이랄지 애가 탄산이 그리 흥미가없는지 안먹는건

아닌데 그닥 좋아하지않아요.

되도록 간편하게 만들어져서 먹을수있는 식품은

밑반찬(나물이나 멸치볶음같은?)만 사요.

빵류도 거의먹지않고..거의 매끼밥...

아침에는 그나마 간단히 제철과일 푸짐히나 누룽지

같는..그나마도 밥류....



보통 이렇게들 하시나요?

전업이긴하지만 다들 이러시는가해서요..

아이때문에 늘 잡곡밥에 햄이나 가공육 못먹고...

물도 다 끓여마시고..밀가루는 뭐 간혹해봐야

씨리얼이나 라면?? 라면이나 스파게티는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

치느님도 후라이드만 먹게돼요..

전 가끔 매운거나 짠거, 소스 듬뿍..이런거 먹고픈데ㅠ

초등이나 중,고등학교 보내는 분들도 비슷하신지..

다른집들은 어떤지 좀 궁금해요. 알려주셔요~




추천수4
반대수58
베플ㅇㅇ|2020.10.22 05:55
무슨 말 하는지 읽기가 너무 힘듬.
베플ㅇㅇ|2020.10.21 13:35
장윤정아들딸들도 사탕이며달고나 탕수육 다먹던데 오히려 음식가리면 없던알러지도생기더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