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키다리아저씨 |2020.10.21 19:54
조회 391 |추천 0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소식을 전합니다. '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 옮기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