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리 멋지고 화려한 남자를 만나도

나는 내 이상형은 소박하면서도
가장 큰 비밀이지만 잘 금사빠는
안해. 진짜 끈기와 지구력의 의리가
있는. 내가 케어해서 다룰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남자이지.
거만하거나 귀에 돌담쌓는 그런
남자가 아니고. 작은고추가 맵다는
적어도 그런 속담을 보여주는 그런 남자가
좋아. 입만 살아서 그런 남자도 엑스야.
추천수1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