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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꽃뱀, 사기꾼으로 의심하는 시동생

쓰니 |2020.10.22 08:57
조회 15,456 |추천 13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생각해 보니 남편은 판글을 안 보는데, 시동생은 친구도 없이 하루종일 인터넷만 하는 사람이라 혹시 글 퍼져 문제가 될까 걱정돼서 내용 지웁니다. 제가 쫄보라서... 말씀해주신대로 하던 바와 같이 그냥 남편이랑 둘이서만 잘 살게요!! 쓰잘데기 없는 일에 열내지 말아야겠어요!!
추천수13
반대수4
베플ㅇㅇ|2020.10.22 11:24
본인들 돈줄 뺏길까봐 난리를 쳤는데 같은 핏줄이 봐도 애정이 아니라 돈때문에 저러는게 티가 팍팍 났네요. 용돈 걱정하다가 인생걱정하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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