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 6시경에 집 앞을 나갔다가 길 한가운데 검은색 승합차를 턱 세우고 다가온 이름도 모르고 어디서 왔는지도 알지도 못하는 남성으로부터 길거리에서 100여m를 힘에 질질 끌려다니며 아침시간 사위가 뚫린 대로 사거리에서 무자비하게 강제추행을 당했습니다.
이에 큰 충격과 공황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성은 ‘짭새들 돈 먹는 거 100만 원이면 된다 그거 아무것도 아닌 걸로 만들어준다며’ 여유롭고, 심지어 피해여성의 주위를 돌며 ‘강제추행을 당한 여성’ 이라고 피해여성의 동네의 여기저기에 소문내고 다니는 가해남성으로 인해 오직 피해여성만이 고통받고, 부모까지 고통과 수치를 당하며 울분과 고통의 시간을 겪고 있을 뿐입니다.
112에 신고 처리는 되었고,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에 사건이 보내졌으나, 아니나 다를까...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여성 피해자가 현장 방범CCTV 영상을 확보해야 한다고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에 요청을 함에 피해자 여성이 30여분을 사정을 해도,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는 현장 CCTV 영상을 확보하지 않겠다며 거부,
강압적인 어투로 피해자에게 ‘확보 안 한다, 내 말 자르지 마라.’ 시종일관 고압적인 어투로 피해자를 겁박하다가,
이에 피해자가 경찰의 이러한 부당함을 알리겠다 하니, ‘나중에 후폭풍은 본인이 감당하시고.’ 하며 후에 폭풍에 비견하는 큰 보복을 가할 것을
공권력을 가진 위치와 공적인 업무로 피해자를 대하는 입장에서 아무런 힘도 없는 피해자를 협박하곤 하였습니다.
가해자에게 유리한 수사를 해내느라 피해자 여성을 협박 위협하여, 피해자 여성에게 공포심을 불러일으킨 데 대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후 피해자가 경찰관분이 말씀하시는 해당 통화내용을 녹취하였고, 알리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는 마지못해 CCTV를 확보는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는 이후로도 강제추행이나 상해 및 명예훼손이 아닌, 가해남성이 최소한의 훈방으로 처리될 수 있는 단순폭행으로 하겠다 토 달지 마라 하였고.
피해조사부터 함이 수사의 원칙이자 사건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수사규칙에 해당하나,
피해여성 조사에 앞서 가해자 남성과의 출석일부터 조율하여 말을 맞추고,
가해남성이 출석한 날 조사하면 됨에도, 가해남성 출석 조사 전에 가해남성과 수차례 통화를 하며,
가해남성이 폭행범죄를 면피하기 위해 위리한 변명을 가해남성과 진실이라 말맞추어 가해남성의 면피성 변명과 피해여성 모략을 기록하고, 조사 보고서로 계속 기록하여 올리는 작전으로 검찰의 판단을 무화하는 초석을 닦고 닦아 올리면 검사는 도장만 찍는다 뭐 확인이나 하는 줄 아냐 손위에 떡이며 내가 법이다는 것이었습니다.
가해자 남성과의 통화는 가해자 남성과의 출석조사 일정을 잡는 일 외에 불필요하였으나,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는 가해자 남성과 수차례 통화를 하며 가해자 남성의 변명과 정당화를 위한 피해자 여성 능멸 모욕 거짓면피와 ‘2차 가해’ 를 기록하고 반대로 피해여성에게는 ‘2차 가해’ 로 고통을 줄 뿐이었습니다.
또한, 그리고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는 미성년자 피해자가 아님에도 늘 고압적이고, 낮잡아 비웃음을 섞으며 반말을 하였습니다.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는 가해자 남성의 면피성 피해여성 흠집내기 ‘2차 가해’ 를 가해자 남성과 함께 말맞추어 피해자 여성에게 인정하라고 매우 불량한 남성의 어조와 언성 태도로 겁박하며 취조하여 다그치는 전화를 수차례 하여
안 그래도 피해를 당해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힘든 피해자여성이 공황이 올 정도로 학대하였습니다.
이에 피해자여성은 가해 남성과 말맞추어 가해 남성과 함께 ‘2차 가해’ 를 전달하는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로 인해 삶을 포기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솔직히 눈뜨는 것이 고통스럽고, 반복된 고통과 경찰의 협박에 위축된 정신과 무기력감, 생활과 삶의 의지가 이젠 멀게만 느껴집니다.
피해자 여성 흠집내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피해자 여성을 가스라이팅하며 트집 잡으려 하고, 피해자 여성의 항변은 묵살시키고, 오직 가해자 남성의 ‘2차 가해’ 를 앞세워 우선시하고...
가해남성 중심으로 먼저 기록한 후 가해남성 ‘2차 가해’ 중심으로 피해여성을 후에 취조하여
마치 피해여성이 가해자인양 죄가 있고 여성이 변명이란 식으로 적어 검찰의 판단을 교묘하게 가해자 남성쪽으로 유리하게 이끄는 방식으로 가해자 남성의 죄를 덜어주고자 부단히 휘두르는 가스라이팅 ‘2차 가해’ 로 인해
피해자 여성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건에 있어서 개인은 경찰들이 조작하고 휘두르는대로 휘둘립니다.
그 와중에 피해자는 고통받고,
경찰과 더불어 가해하는 가해남성의 ‘2차 가해’ 속에 현실은 고통으로 점철되었고,
고통으로 점철된 삶과 생을 넌더리를 내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는 가해자 남성의 죄의 경감을 위해 가해자 남성의 피해자 모욕 능멸 모략을 기록하기 위한 목적의 과정에서, 피해자 여성을 비난하고 흠집내는 가해를 지속시켰고, 결과적으로 피해자의 치유와 회복을 어렵게 하였습니다.
피해자 여성은 안 그래도 힘든 정신적 신체적 공황의 시간과 고통을 감내하고 감당하며 부단히 가해지는 ‘2차 가해’ 에 고통의 영겁만을 겪었습니다.
오직 자신의 싸이코패스성 성향의 비뚫어진 우월감,
그 비뚫어진 성향의 기저에 깔려 근본이 되었을 열등감 해소에 희열에 차서
알지도 못하는 30살은 어릴 여성을 100여m 질질 끌고다니며 폭력을 행사했던 가해자 남성이
피해자 여성을 우습게 끌고 다니며 대상화한 심리가 기저에 깔려 여전히 자신에게 우습게 폭력 대상화 된 피해자에 대한 일말의 배려나 미안함 없이
피해여성을 털끝만큼도 생각하지 않은 채 오직 자신이 피해여성에게 저지른 죄를 면피하자는 목적 달성만으로 피해자여성을 모욕하고 능멸하여
안 그래도 고통받는 피해자여성을 얼마든지 우습게 짓밟아 ‘2차 가해’ 명예훼손마저 얼마든지 행하여 피해여성을 고통주는
잔인무도한 가해 남성의 범죄행위를 무화해주기 위해
엄연히 피해자가 존재하고,
언연히 가해자가 존재하는...
엄연히 피해자-가해자 존재하는 범죄사건에서
가해자의 비열한 범죄 경감을 위한 비열 교활한 거짓 면피가 주가 되어 장황히 서사되고 서술되어
비열한 범죄자의 방패가 되는 보고와 조작 수사가 조작되는 과정에서 피해여성은 두 번 세 번 수차례 통한의 눈물지었습니다.
가해남성은 아직도 피해여성의 주위와 사건현장이었던 피해여성의 집 앞(피해여성의 집 앞에서부터 피해여성을 100m 끌고 간 사건현장)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에도 가해남성이 아직도 피해여성의 집을 뱅뱅 돌며 위협하고 있는 것을 알렸으나, 피해여성을 가스라이팅할 뿐이었고,
이에 피해여성은 불안감에 상당한 돈을 들여 CCTV를 다 설치할 정도로 극심한 공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해남성은 피해여성의 주위를 찾아다니며 뱅뱅 돌며 피해여성은 위협과 공포에 떨고 있지만,
가해남성은 피해여성이 사는 지역의 사람도 아니고, 검은색 밴을 타고 다니며 다른 지역으로 원거리를 이동하여 범죄를 행한 사람이기에,
피해여성의 생활은 쑥대밭으로 만들고, 가해남성은 자신이 사는 지역과 동네에서는 마치 강호순처럼 점잖고 얌전한 사람으로, 으레 보는 평범한 아저씨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용인서부경찰서 감사를 담당한다는 용인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저는 청문감사관실은 감사원이나 외부 시민단체에서 온갖 인권침해와 말살을 자행하며 사법권력을 휘두르는 업의 경찰을 감사하여. 아무런 권력도 힘도 없는 국민들을 향한 사법권력의 사회살인행위들을 저지하는 곳인 줄 알았으나,
경찰은 감사실을 담당하는 인력조차도 같이 동고동락하고 바로 어제까지 수사과 형사과에서 한 책상을 쓰고 지금도 점심시간이면 같이 식사하고 담배 한 대 피우는 책상만 바꾼 경찰동료들이 골치아플만한 게 들어오면 가장 앞서서 은폐해주는 곳에 지나지 않으니...
아무리 잘못된 사실을 민원 올리고 요청하였어도 처리되긴커녕,
‘니들이 힘이 있냐 뭐가 있냐 니들 따위는 우리의 사법권력 마구잡이 부당하게 휘두름에 어쩔 건데?’ 아무것도 아닌 힘없는 현실을 주지시켜 무력감에 빠지게 할 뿐이었습니다.
청문감사관실의 원래 취지라면, 청문감사관실에 올라온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의 공갈과 협박에 대한 범죄사실이 맞다면 범죄수사로 전환시켜 처벌해야 함이 경찰청에서 내세우는 청문감사관실의 존재이유입니다.
그러나 이건 허울뿐이고, 실상은 경찰범죄를 가장 앞서 경찰선에서 인지하고 무화하기 위한 방법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피해여성이 청문감사관실에 올린 내용에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의 공갈과 협박 사실들에 대해 처벌을 원한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있음에도 경찰들에게 같은 경찰들의 범죄나 사법농단이나 인권학살 등에 대한 유기는 당연한 것임에, 직무를 행하지 않고 직무 유기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경찰에겐 당연한 일입니다.
이 나라에 경찰조직들 집단 위에 누가 있어서 감히 경찰이 조작하겠다는 사건을 막을 수 있고, 경찰이 낮잡아 하대하고 반말하고 찍어누르는 국민들 따위가 감히 뭘 어쩔 수 있겠습니까... 경찰들이 찍은 영상물 속 세상과 현실에서 경찰이 휘저으며 조작하며 휘두르는 경찰권능의 세상은 서로 너무도 동떨어진 것이라...
검찰은 경찰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알면서도 경찰들이 하는대로 함께 휘두를 뿐. 국민들을 힘없이 휘두르게 함에 있어 이 나라에 경찰 위에 아무도 없습니다.
인권위원회나 국민권익위원회도 써 놓기는 경찰 관련된 비위도 다룬다 하였지만, 실제 상담해 보면, 경찰 관련된 일이라면 뇌물죄 수준의 일이 아니고 일상적인 사법농단이라면 큰 경찰권력에 대적하거나 굳이 척을 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내 앞에 있는 아무것도 아닌 한 명의 사람 부정하고, 이러한 저러한 핑계로 ‘우리 소관이 아니다’ 핑퐁게임하듯
인권위는 권익위에게.
권익위는 인권위에게 얘기해보라며. 경찰과 척을 지는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경찰조직과 집단들이 한 명, 한 명 국민들을 각개 유린함에 있어 힘없이 고통받을 뿐, 미디어나 TV드라마 및 경찰청이 주입하는 경찰청의이 보여주어 심어주는 환상과 현실은 너무도 비열하고 야비함 그 자체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어느 인면수심 범죄자가 평생이 범죄 그 자체이자 그보다 더 야비함 그 자체인 경찰들의 범죄와 조작을 따를 수 있겠습니까...
피해여성만 수없는 고통을 겪고
이에 더는 고통을 아로새기기 고통스러워 사건을 포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마저 협박과 유린을 당하고 절망과 좌절 무기력함에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건강상 피해회복을 해 보고자 분트하였으나, 건강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2차 가해’ 로 오르내리며 고통받는 것에 지치고... 제 목소리가 겹쳐서.
용인서부경찰서 형사과와의 통화 중에, 상당수 제 목소리가 겹쳐서...
용인서부경찰서에서 피해여성에게 협박한 말들 중 또렷한 말을 올립니다. 이건 가감없이 용인서부경찰서에서 한 말 그 자체입니다.
제 목소리가 겹쳤을지라도 나머지 통화녹취분은 그래도 국민권익위원회에 올려 다시 한 번 답변을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일반 국민들이 이러한 협박을 한다면 돈을 주지 않는 이상 경찰에겐 먹잇감이자 실적일 범죄이지만, 경찰이 피해여성에게 주지시키는 공포와 협박은, 경찰이 저지르는 일들은 처리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러한 내용을 남기는 취지는, 버닝썬사건이 경찰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는 국민들을 환기하고, 환상이 아닌 현실의 마약 매춘 유흥 뒷돈 온갖 범죄들과 사건조작의 경찰을 조금이나마 인식할 수 있게끔 환기장치가 되었듯이
버닝썬사건에 비견할 일은 아니지만, 저와 같은 부당함을 겪거나 겪을 피해자들이 혹여 피해사실을 말할 때, TV드라마와 경찰에서 홍보 주입한 이미지화로 경찰 추앙을 하여
개인이고 힘도 없고 아무것도 아닌 피해자들이 피해 고통에 2차 고통마저 홀로 힘없이 감내해야 할 때 제가 아무런 힘도 뭣도 아니지만 제 이 사연이 운좋게 누군가에겐 작은 응원 정도의 역할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남겨봅니다. 그리고 작게라도 미약하게라도 사회가 환기되었으면 하는 바랍니다.
권력도 힘도 없는 사람들은, 권력도 힘도 없습니다. 검찰도 안 건드는 존재인, 국민 위 이 나라에서 아무도 못 건드는 더 커진 권력의 경찰권력을 일개 개인들이 능가하는 일은 없습니다.
용인서부경찰서의 피해자 협박 녹취본입니다.
https://youtu.be/I2-dWvhMQR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