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와 일부 소속 아티스트 행동에 관해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블랙핑크를 까내리는 특정 집단에 대한 사실을 알리기 위한 글이라는걸 인지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블랙핑크는 커다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회사의 스캔들 때문이라고요?
뭐, 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것보다 더 지독하고 악질적인 어떤 집단에 의한 괴롭힘이
블랙핑크의 목을 옥죄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조직적입니다.
그들이 블랙핑크를 저격하며 분노를 표출하는 행위가 매우 소름돋고 끔찍합니다.
특히 그들이 무서운점은 너무 많은 커뮤니티를 장악하고 있다는것 입니다.
이에 따라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행적을 조사하고 파헤쳐 보아야함을 느꼈고,
그것을 행동에 옮겼습니다.
첫번째
soon***(sooniemix)은 누구인가?
일명 블핑팬들 사이에서 '순(soon)'이라고 불리는 이 인물은
표면적으로는 가장 집요하고 끔찍한 블랙핑크의 안티이며
JYP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
자신의 블로그(https://blog.naver.com/sooniemix)에서 날조글을 생성하고
다시 디시인사이드를를 포함한 많은 커뮤니티로 날조글을 퍼나르는 등
악질적인 행동을 오랜기간동안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악성유저입니다.
sooniemix의 Clean KPOP 블로그

soon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다양한 블랙핑크의 날조글들

soon의 날조글 몇가지에 대한 반박내용 보러가기
https://idol-inside.tistory.com/2744
soon은 VPN을 사용한 다양한 아이피로 글을 작성하는데
이는 날조의 끝인 '고소'를 피하기위한 나름대로의 대처방안을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날조글을 올리면서 영웅놀이를 하는 사람이 고소는 또 무섭나봅니다.
soon은 네이버의 주식토론게시판에서 아래와 같은 아이피를 사용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172.83 209.52 185.244 27.255 185.159 66.133 185.161 91.207 193.9
185.174 180.149 45.248 175.124 209.52
soon이 위의 아이피로 주식게와 깊갤을 활동한 내역을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세요.
https://idol-inside.tistory.com/2743
또한 네이버 주식토론게시판과 디시인사이드에 올린 글 몇가지도 첨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idol-inside.tistory.com/2751
그리고 soon이 블랙핑크를 포함한 YG 소속 아이돌에게 작성하는 댓글의 내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중 블랙핑크에게 지속적인 악플을 남기고 날조글을 퍼뜨리는데
어떤 증오심인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수준을 벗어나 병적인 집착을 보여줍니다.
아래에 soon의 네이버 댓글 몇가지를 올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soon의 댓글 몇가지가 나옵니다.
https://idol-inside.tistory.com/2752
더 많은 soon의 댓글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눌러주세요.
https://idol-inside.tistory.com/2742
두번째
soon은 개인이 아닌 단체로 활동을 한다?!
동남아, 똥남아, 똠, 똠퀴, 돈못벌음, 주가방어, 언플, 약국, 실력없음, 마약... etc
참고로 soon은 JYP 주식을 구매한 사람답게 모든 댓글에 특정 워딩을 사용하는데
같은 워딩을 사용하며 항상 같은 주제로 댓글을 다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조직적인지 저희는 알지 못합니다만,
블랙핑크와 관련없는 모든 기사에 블랙핑크를 언급하며 깎아내리고 선동한다는것은 확실합니다.
그중 대표 아이디 몇개를 공개합니다.








그리고 이 조직,
즉 특정 회사 주식보유자들은 네이버 댓글에만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소위 이 '일부' 주식보유자들은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같은 주제의 단어를 사용하며 블랙핑크를 깎아내리며,
soon의 날조 블로그 링크도 열심히 퍼다나르는 관경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주식토론게시판
https://idol-inside.tistory.com/2753
엠팍
https://idol-inside.tistory.com/2754
네이버 지식in
https://idol-inside.tistory.com/2755
네이트판
https://idol-inside.tistory.com/2756
더쿠
https://idol-inside.tistory.com/2757
세번째
이제까지 블랙핑크가 날조당한 내용들과 터무니없는 루머들
위와같이 조직적인 세력들에 의해 블랙핑크는 너무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날조 당했던 내용들을 정리하며, 1부 마무리 하겠습니다.
1. 블랙핑크 1주년 팬미팅 미달사건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1653
2. 블랙핑크 유튜브 카테고리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77
https://idol-inside.tistory.com/2499
https://idol-inside.tistory.com/2500
유튜브 오피셜) 블랙핑크 카테고리와 조회수는 연관이 없다는 전문
https://idol-inside.tistory.com/2501
3. 블랙핑크 성적&인기와 관련지어 체감없다는 프레임 내용과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78
4. 블랙핑크의 미국 스포티파이 성적 날조글과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80
https://idol-inside.tistory.com/2482
5. 블랙핑크 유튜브 프로모션관련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81
6. 블랙핑크 유튜브 조회수 편법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84
7. 블랙핑크 유튜브 VPN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89
https://idol-inside.tistory.com/2490
8. 블랙핑크 유튜브 나라별 조회수 및 동남아 공장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95
https://idol-inside.tistory.com/2497
9. 블랙핑크 뚜두뚜두 6.7억뷰중 3억이 인도네시아라는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02
10. 블랙핑크의 음원사재기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85
https://idol-inside.tistory.com/2487
https://idol-inside.tistory.com/2488
11. 블랙핑크 제니의 음원 사재기, 공장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93
12. 블랙핑크의 음반사재기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86
13. 제니 립싱크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491
14. 블랙핑크의 야후 댓글 (미국반응)에 대한 일반화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03
15. 블랙핑크의 빌보드 잡지 커버를 돈주고했다는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04
16. 빌보드 매거진의 블랙핑크 잡지 $8.99 반값 논란과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05
17. 블랙핑크의 북미 콘서트 티켓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06
https://idol-inside.tistory.com/2507
18. 블랙핑크의 텍사스 콘서트 20달러 티켓 허위매물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08
https://idol-inside.tistory.com/2510
19. 아직 판매하지 않는 블랙핑크의 북미 추가콘 티켓에 대한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11
20. 블랙핑크의 북미콘에 저조한 표팔이 프레임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09
21. 블랙핑크 안티 유튜버가 만든 북미콘서트 티켓에 관한 날조 영상과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21
22. 정준영 찌라시(지라시) 걸그룹 루머와 반박기사
https://idol-inside.tistory.com/2551
23. 블랙핑크에게 붙은 역바이럴 알바 정황 포착한 증거
https://idol-inside.tistory.com/2575
24. YG가 2018년에 엔터부문 40억 적자라는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576
25. 구구단 김세정이 말한 인사를 안한 후배돌이 블랙핑크라는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611
26. 블랙핑크의 스포티파이 프로모(프로모션)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616
27. 블랙핑크 안티들이 투어를 날조하는 방법
https://idol-inside.tistory.com/2623
https://idol-inside.tistory.com/2627
28. 블랙핑크 'KILL THIS LOVE' 초동 날조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624
29. 안티들이 끌올하던 '응원법과 떼창 없던 블랙핑크 콘서트' 날조기사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635
30. 블랙핑크 제니의 학폭 루머와 반박글
https://idol-inside.tistory.com/2642
일단 더 많은 날조들이 있었겠지만 제가 정리한건 여기까지 입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마무리 지었으며,
저는 soon과 관련된 시기에 맞물려 수많은 커뮤니티에 동시다발적으로 활동하는
그 집요한 안티 무리들에 대한 이야기로 2부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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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앞서 soon이라는 날조 블로그를 운영하며
JYP 주식을 하는 유저와 그 무리들에 대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2부에서는 서는 soon과 관련된 무리들에 의해서 동시 다발적으로 각 커뮤니티에서 작업하고 있는
몇가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첫번째
커뮤니티에 다발적으로 올라오는
블랙핑크의 비방글, 과연 우연일까?
최근 몇 달간 블랙핑크에 대한 수많은 루머들이 인터넷상에 퍼졌습니다.
아래의 루머들이 대표적이며, 이러한 날조들은 주로 블랙핑크의 커리어에 대한 것으로
상당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유포되었습니다.
1. 음원 사재기
2. 북미 콘서트
3. 스포티파이 루머(공계에서 부인)
4. 유튜브 카테고리 루머(공계에서 부인)
5. 콘서트 협찬사에 대한 루머
(반박글 링크: https://idol-inside.tistory.com/2635?category=782956)
6. 리셀표 가격에 대한 루머
(반박글 링크: https://idol-inside.tistory.com/2521?category=782956)
7. 통계를 교묘하게 조작해서 마치 블랙핑크의 모든 인기는 동남아 지역에서’만’ 나온다고 날조
(예시: 타그룹 뮤비4개의 조회수와 블랙핑크 뮤비 1개 비교,
실상은 [아시아] 조회수를 빼더라도 한국 가수중 뮤비 조회수 2위)
기타 등등
이러한 루머들은 아이돌 팬들에게 잘 알려진 루머 생성 장소인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이하 깊갤)”발 루머입니다.
하지만, 블랙핑크에 대한 글들은 유독 커뮤니티를 통한 전파가 빨랐습니다.
이는 바로 특정 세력이 블랙핑크에 대한 루머들을 퍼다 날랐다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YG와 JYP 주식게시판에 상주하는 soon***이 그 대표격인 셈인데요
앞서 말했듯이 Clean KPOP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랙핑크에 대한 루머를 유포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 역시 깊갤에서 활동하는 사람 중 한명이라는것이죠.
아래는 soon과 그 무리들이 블랙핑크의 루머, 날조글을 생성하고 퍼뜨리는 과정입니다.
먼저 'Clean KPOP' 블로그에 soon이 루머, 날조글을 작성하고,
그 루머, 날조글을 바탕으로 커뮤니티에 블로그 주소와 함께 내용을 퍼뜨립니다.
아래 날조글의 내용은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앨범 초동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차피 초동기간의 정의 자체가 앨범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판매량을 따지는 것으로,
앨범 발매가 23일이기에 하등 문제 될일이 아니었음에도 악용하여 날조글을 올렸습니다.
(soon 날조글에 대한 반박글 : https://idol-inside.tistory.com/2624?category=782956)

블랙핑크의 앨범 초동 마지막날,
각종 사이트에 soon 블로그에 올라온 날조글이 각 커뮤니티에 올라온것을 확인했습니다.
에펨코리아
원본 : https://www.fmkorea.com/1770439227

네이트판
원본 : https://m.pann.nate.com/talk/346287612

클리앙
원본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3427417?combine=true&q=%EB%B8%94%EB%9E%99%ED%95%91%ED%81%AC%20%EC%B4%88%EB%8F%99&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

뽐뿌

인스티즈에서는 글을 작성하였으나 반응이 좋지않아서 삭제했으며,
더쿠에서는 이미 아래의 날조글에 대한 반박글이 올라와서 올리지 않을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1078676670



이런식으로 soon과 그 무리들은 여러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블랙핑크의 커리어에 대해 날조하고,
조직적으로 루머를 유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토렌트에서는 soon의 블로그 주소를 대놓고 올리는 대범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옮긴이의 말]
PGR21에서도 역시 soon의 블로그 주소를 대놓고 올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규정상 해당 이미지를 올릴 수는 없으니 출처를 통해 직접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여러 커뮤니티에 블랙핑크의 비방글을 올렸을까요?
첫번째 방법
이들은 일차적으로 깊갤에서 추천수 조작 등을 통해 개념글에 날조글을 올리고,
판이나 더쿠 같은 완전 익명사이트에 루머를 유포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 뒤에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커뮤니티로 퍼다날라 출처를 세탁합니다.
이러한 루머 유포는 새벽을 시작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스포티파이 루머처럼)


또한 이들은 블랙핑크의 기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추천수 조작 등을 통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움직이는 짤을 보면
기이하게도 악플에서만 추천수가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돌 관련기사는 10대-20대 와 여성비율이 높은 것이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블랙핑크에 대한 기사에서는 [남성과 30대-40대의 비율이 높으며],
또한 네이버 기사의 악플과 이들의 아이디가 겹친다는것이 큰 특징입니다.

위 움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
https://idol-inside.tistory.com/2575?category=782956
두번째 방법
처음엔 도탁스 같은 일반 카페에 글을 올린뒤,
시간대별로 하나씩 다른 커뮤니티에 퍼뜨리는데 글 제목, 내용이 동일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은 또는 그 사람은 항상 해당글을 올린뒤 하루 또는 하루 뒤에 글을 삭제하고서
다른 글을 업로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커뮤니티 아이디를 여러개 가지고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그 결과 엠팍에서 블랙핑크의 비방글을 올린 한 유저는
멀티 아이디 사용으로 계정이 영구정지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제가 수집한 자료들중 예시로 두가지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른 글의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블랙핑크 역바이럴 알바의 존재(추정)
↓ ↓ ↓ ↓ ↓
https://idol-inside.tistory.com/2749?category=802759
제목 : 본인들이 천룡인 인줄 아는 걸그룹.jpg

제목 : 블랙핑크 제니 곱창집 갑질 사건.jpg

두번째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니 늘 우위에 있어야 합니다.

정말로 이들이 특정그룹의 팬인 것인가?
하지만 그것도 아니었던게
그들에게서 특정 그룹을 단순 덕질한다는듯한 글을 쓴 흔적들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오로지 주가를 올리기 위한 기록걱정뿐 본인이 직접 앨범 한장 살 생각은 하지않습니다.
어차피 이들에게는 가수는 돈벌이 수단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이들은 많은 커뮤니티를 눈팅하는데 정확하게 역바이럴을 의심받게되자
[오히려 YG 또는 블랙핑크가 바이럴 또는 역바이럴을 풀었다고 몰아가는 글을 퍼뜨리고 있지만],
생각보다 먹히지 않는 느낌이라 이쪽 활동은 그들에게서도 뜸한듯 합니다.
[다음엔 당신이 덕질하는 아이돌이
그들의 타겟이 될수 도 있습니다.]
현재 아이돌 시장에서 '주식'은 너무나도 깊숙하게 침투하여 좀먹고 있는 형태입니다.
아이돌은 그들의 돈을 위해 물건으로 전락하였고,
자신이 주식을 산 회사를 위해 다른 회사에 대한 심각한 루머글을 퍼뜨려 스크래치를 내는 행위가 도를 넘어섰습니다.
순수하게 아이돌이 좋아서 팬질을 하게된 팬들과 아이돌은 이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아이돌 팬들은 이들을 경계해야합니다.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고 있는 [주주들]과 집요한 안티들.
지금은 블랙핑크가 주 타겟입니다만,
다음엔 당신이 덕질하는 아이돌이 타겟이 될 수도 있습니다.
출처: https://idol-inside.tistory.com/2750?category=782956 [아이돌 인사이드(idol-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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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글을 올려야 했던 이유는
https://pgr21.com/spoent/47331?page=3
조직적인 커뮤니티 여론조작이 폭로된 이후에도 아직도 이전과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pann.nate.com/talk/348632882#replyArea
단톡방 52명중 제대로 사과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새로 단톡방을 파서 오히려 다른 팬덤도 여론조작을 한다고 근거없이 몰아가기까지 합니다
비슷한 시간대에 단톡방은 다른 팬덤의 조작이라고 몰아가는 글이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다른 팬덤도 여론조작을 위한 단톡방을 운영한다는 조작성 글이 같은 제목으로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갔습니다
저들이 반성했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예전과 같은 여론조작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올해 4월 블랙핑크의 북미콘서트가 속속 매진될 때만 해도 제가 지금까지 이러고 있을 줄 몰랐습니다
월드투어는 공신력있는 박스스코어가 올라오기 때문에
언플때문에 욕먹어 싸다는 부당한 프레임도 사라질 줄 알았습니다
가수매출, 정산금이 아닌 소속사 영업이익(매출도 아닌)으로 욕먹을 줄을 누가 알 수 있었을까요
저들에 대해 알아가다 보니 블랙핑크 말고도
그들로 인해 고통받던 연예인들과 그들의 팬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랙핑크의 모든 것을 좋아해달라는게 아닙니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연예인들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글이 올라올 때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한번만 떠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타싸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