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좋은 홀시모와 다정한 아들, 알콜중독에 꼰대처럼 라떼만 되뇌이는 남자, 41에 연애 하는데 잘해주지도 않으면 어떤 미친 11살 어린 ㄴ이 사귀겠음? 님 그렇게 절망적으로 남자가 필요함? 분명 모시고 살자 할텐데 거기 가서 첩년 노릇하고 살 자신 있음? 아빠 이슈 있으면 딴거로 풀어요! 잠자리 하는 늙은 남자 고르지 말고. 빨간불이 계속 켜지는데, 저기 파란불 하나만 보고 그래도 파란불 있는데 하면서 결혼 하려고? 눈 떠요!! 콩깍지 벗으라구!!
베플ㅇㅇ|2020.10.24 03:50
저 26살때 36살분이 결혼하자해서 고민했던적 있거든요? 지금 제가 34이고, 그 사람은 44됐는데 그 사람한테 낚여서 결혼한 다른 여자분 사시는거 보면 그때 결혼 안한게 천만다행이다 싶어요....심지어 이 사람은 돈도 많았는데도요. 남자 40넘어가면 끙끙대고 골골대기 시작하는데 술 줄이지도 않고 있다면 이제 앞으로 건강은 악화될일밖에 없는데 신중히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님 인생 모조리 그 10살 많은 사람과 그 가족들의 병수발에 들어갑니다.
베플ㅇ|2020.10.24 13:03
11살 차이니까 엄청 잘 해주지. 지 엄마 모시고 살겠다고 말해도 같이 못산다고 말도 못하는 순딩이 정신차리고 도망가면 어떻게 해? ㅋㅋ 에구 30살이 무슨 20살같이 세상 물정을 모르네. 결혼하면 180도 바뀌는 남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니지 바로 요기 님 옆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