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경전 『탈무드』의 일화다.
한 아버지가 낙타 17마리를 남기고
세상을 떠나면서 유언을 남겼다.
내게 낙타가 17마리가 있으니
그것을 유산으로 너희들에게 나눠주겠다.
첫째는 내 재산의 1/2을,
둘째는 1/3을, 셋째는
1/9을 가지도록 해라.'
형제들은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재산분배로 골머리를 앓는다.
17마리의 절반이라면 8마리를 가지고
낙타 한 마리를 죽여 절반을 가지라는 건가,
아무리 며칠 동안 밤, 낮으로
지혜를 모아도 해결할 수가 없었다.
서로가 절망할 때,
낙타를 타고 길을 가던 현인에게 물었다.
현인이 말하기를, "
내 낙타 한 마리를 빌려줄 테니
한번 나눠 보게 나".
18마리 낙타를 가지고
첫째는 9마리,
둘째는 6마리, 셋째는
2마리를 가졌다.
한 마리가 남는군.
내가 도로 가져가도 되겠지."
낙타 17마리 유언... ( 탈무드.)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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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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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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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