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성 이건희 회장 별세

아이비 |2020.10.25 15:36
조회 53 |추천 0

대통령은 이승만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까지 참 많은 대통령을 겪었는데 이번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별세를 했는데 역시,

이건희 전임 회장을 보고 자랐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한번 태어나 생을 사는 주기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것 같습니다.

돈이 많다고, 권력이 많다고 오래 사는 건

절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돈이야 차고도 넘치니, 좋은걸 먹고 각종

보약이나 건강식품으로 식탁을 꾸며서

먹고 마시고 전담 의사까지 두고 일상을

지내지만, 죽음을 거부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올해 78세로 세상을 떠난 이건희 회장은

병석에서 무려 6년을 지냈으니, 제대로 

산 기간은 72세였으니 , 한국 평균 수명인

82세에 한참 못 미치는 경우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수명은 북한의 평균 수명과

같습니다.


알래스카 노인회에 만약 이건희씨가 들어

왔다면 제일 막내라 막걸리 심부름 하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회사를 경영하면 그만큼 스트레스가 주는 

압박감은 이루 말할 수 없어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걸 알 수 있습니다.


한정된 공간, 한정된 자유, 한정된 식도락 등

아무리 공기 청정기로 공기와 물을 정수해서

먹는다고 하지만 , 자연에서 사는 이를

능가하지 못한답니다.

그만큼 자연에서 주는 맑은 공기와 물 등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이들이 바로 비즈니스를 경영하는 이들입니다.


암과 각종 질병에 걸린 이들이 자연으로 돌아가다시 건강을 회복하는 이들을 우리는 주변에서아주 흔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에서 지내려고 하는 이들은편함을 추구하면서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뒤늦게 몸과 마음이 망가져 피폐해져서야자연을 찾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 시골을 찾는 이들이 늘어가고있습니다.돈이 아무리 많으면 뭐하나요.자고로 건강이 최고임을 알면서도 지금 이 시간에도스트레스와 음주가무로 점점 젖어가는 이들이 많습니다.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하는 돈을 위해서 불철주야돈만 보고 워크홀릭에 빠져 일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잠시 뒤돌아 보면서몸을 추슬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저 마찬가지로 많은 것을 느끼는 요즈음인지라많은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실천에 옮기는 게 중요하지만, 그나마 생각이라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자연이 주는 하늘의 선물을 무시하지 마시고가끔, 청정지역을 찾아 힐링을 해 보시기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