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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써치 대박 재미

ㅇㅇ |2020.10.26 00:25
조회 87 |추천 1

OCN 미씽:그들이 있었다 후속 드라마 써치가 오늘밤 방송된 4회에서 타켓이 GP본부를

지키던 대원 2명을 죽이며 습격하며 비상사태 상황으로 엔딩 되며 다음주 토요일로 넘어 갔다.

 

써치는 북한군 한명이 들개에 물려 공수병에 감염 된체 탈영해 DMZ(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한으로 도주한뒤 둘 하나 섹터에서 남한군 2명을 살해해 이에 군사령부 사령관은 

특임대를 구성해 타켓(놈)을 반드시 잡거나 사살하라고 명한다.

 

특임대 팀장 송민규 대위(배우 윤박)을 비롯해 전역을 앞둔 군견병 용동진 병장(배우 장도윤),

화생방 방위 사령부 특임대대 손예림 중위(배우 정수정(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등을 비롯한

몇명의 대원이 특임대 팀원으로 차출 된다.

 

용동진 병장과 손예림 중위는 서로 연인 사이 이다.

 

타켓을 잡기 위해 비무장지대에서 작정 수행중 용동진 병장이 실종 되고 타켓에게 공격 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용동진 병장의 실종 보고를 받은 손예림 중위는 홀로 총에 탄창을 장전한체

연인 용동진 병장을 구하러 나서고 결국 구해 낸다.

 

이어 다음날밤 특임대는 타켓을 잡기 위해 비무장지대에 작전에 나가고 GP본부에는 요리병등

만 남아 있다.

 

타켓은 GP본부를 습격해 초통화 시키며 요리병을 비롯해 2명을 살해 한다.

 

요리병은 입에 피를 흘리며 죽어가면서 용동진 병장에게 무전을 치고 용동진 병장과 함께 작전

수행중이던 손예림 중위는 팀장 송민규 대위에게 무전을 쳐 GP본부 상황 발생 선이동 하겠다며

보고 하고 용동진 병장과 손예림 중위는 곧바로 GP본부로 이동 한다.

 

팀장 송민규 대위는 GP본부에 타켓이 나타났다 전원 복귀해 빨리 라며 전팀원에게 명령 내리고

전 팀원들은 GP본부로 급히 이동 한다.

 

다음주 토요일밤 예고에서 용동진 병장의 절친 후임 요리병이 사망 하자 용동진 병장은 복수심

이 불타 오르며 제가 그놈 잡아오겠습니다 라며 팀장에게 말한뒤 홀로 총에 탄창을 장전한체

나선다.

 

사령부는 타켓에 민가를 습격하는건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명령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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