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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 통신 시장 주인으로 급부상

마아야 |2008.11.19 10:39
조회 4,049 |추천 0
한때 스팸 전화로 오인 받으며 찬밥신세를 면치 못했던 인터넷전화가 번호이동제 시행으로 통신시장에서 폭풍의 핵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인터넷전화 업계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번호이동제 시행 2주만인 12일까지 약 3만 8,000천여 명이 번호이동을 신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 유선전화 이용자들이 더 이상 070번호가 아닌 기존 번호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가입자 증가세가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다는게 업계의 분석이다.


◇ 급증하는 사용자에 인터넷전화 업계 '활짝' =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들은 성장세가 시간이 지남에따라 더욱 가파르게 올라갈 것으로 전망하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준비에 한창이다.


LG데이콤은 마케팅비용 및 가입자 유치비용을 확대해 올해 안으로130만 가입자를 유치한다는 계획과 함께 내년 상반기내 손익분기점인 200만 가입자를 돌파할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SK브로드밴드 역시 결합상품을 내세우며 적극적인 공세에 나섰다. 초고속인터넷과 IPTV에 인터넷전화를 한데 묶은 결합상품, ‘브로드앤올’을 월 3만 3,000원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와이즈070 이미지 확대를 위해 5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뽑아 UCC 제작, 마케팅 기획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반전화 가입자때문에 인터넷전화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던 KT도 레인콤과 함께 멀티미디어형 인터넷전화 ‘아이리버 웨이브폰’을 출시, 본격적인 인터넷전화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무역정보통신과 중견 통신업체 온세텔레콤, 드림라인도 개인 및 소호족을 대상으로한 맞춤형 인터넷 전화 사업 홍보에 한창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만큼 가입자간 100% 무료통화나 IP전화기 무료제공, 통화요금 할인 정책 등과 같은 서비스로 점유율을 조금씩 높여가고 있다.

‘저렴한 통화요금에 쓰던 번호 그대로 사용한다’라는 조건이 갖춰지면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인터넷전화. 인터넷전화 사용자 유치를 위한 업계의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인터넷전화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전준영 기자  (june0601@betanews.net) - 자료출처- 베타뉴스

요즘처럼 어려운시기에 정말 인터넷 전화가 서민들에게 요긴한 효자상품이 되어줄까?

하지만 인터넷전화의 사용효과는 잘 살펴볼 일 이다

브랜드의 인지도나 광고만 보고 생각없이 홍보하는 그대로 덜컥 가입했다간 진짜

효과도 못누리고 불편함을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특히 통합상품이 편하겠지

하고 그냥 가입했다가 인터넷이 느리거나 인터넷 전화 통화품질이 않좋다거나 해서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인터넷 이면 인터넷 전화면 전화 TV면 TV까지 하나한 품질을 따져보고 가입하는것이 현명하다 또한 품질 좋고 가격좋은 인터넷과 전화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맞게 별도로 가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선택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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