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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별명이 '왕자님'이었던 드라마

ㅇㅇ |2020.10.26 14:32
조회 10,089 |추천 27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 

강소라가 맡은 배역 '나도희' BY그룹의 상속녀. 






 


그냥 돈만 많은애 아니고 

예일대 나오고 5개 국어하고 일 엄청X1000 잘하고 

겁나 당차고 워커홀릭 그 자체.


낮에는 회사의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저녁엔 자기 신분을 속이고 동대문에서 옷가게를 함.


동대문에서도 차갑기로 유명하고 

일 잘하고 당차기로 유명함.







 

임주환이 맡은 배역 '공준수' -
그저 착하고 착하고 너무 착한 사람. 그렇지만 그 착함과 순함으로 주위를 다 무장해제 시키는 사람.
동생이 살인죄를 쓸까봐 과실치사가 될 수 있는 사건을 본인이 살인죄로 뒤집어쓰고 10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후 
동대문에서 옷가게 주인 나도희를 만나게 됨. 
디자인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음.







 


인물 설명에서 보이듯이 

세상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절대 저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남자의 조건임. 


그렇지만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한테 고백하고 포옹하고 키스하고 

다 먼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존재 때문에 여자가 힘들어질까봐 

남자가 뒷걸음질 칠때도 여자가 다 잡아옴ㅋㅋㅋ





 

그래서 여주 보고 '도희 왕자님' 이라 그러고 ㅋㅋㅋㅋㅋ

남주 보고  '온달 공주님'이라 그랬음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살인자라는걸 알고도 

여자가 '나와 같이 가자'라고 얘기하자 

남자가 '내 힘든 인생에 널 끌어들일 수 없어'라고 하는데 


거기에 여주가 하는 말

 


"니가 아무리 등을 떠밀어도 난 절대 돌아서지 않을거야.

니가 아무리 멀리 도망쳐도 난 널 찾아낼거야" 





 

직진고백하시는 도희왕자님




 


둘이 키도 각각 168cm / 186cm 이라서

풀샷 잡혔을때 피지컬케미 오졌음ㅋㅋㅋ


이때 강소라 입은 숏팬츠나 원피스들 다 존예고

글고 서브서사도 존잼임 


츤데레 남자랑 자기 계략에 자기가 빠진 여자랑 하는 계약연애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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