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 내렸습니다

ㅇㅇ |2020.10.27 01:48
조회 13,987 |추천 2
글 내렸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41
베플ㅇㅇ|2020.10.27 08:36
남편이 왜 순하고 어른들께 잘하는지 생각해보셨어요?? 저런 아버지에게 단련이 되서 웬만한 어른들은 너무 편하고 좋은 겁니다. 막아줘도 스트레스받는데 결혼하면요??? 집으로 찾아오라하고 찾아오기도 허실거고 살림에 육아에 다 참견하실텐데요.남편은 평생 들어왔던거라 그게 엄청 림든지 몰라요. 니가 듣고 한 귀로 흘리라 하는데 흘러가지않고 머릿속에 남아 쓰니 머리를 지끈지끈 아프게 할 겁니다.
베플남자ㅇㅇ|2020.10.27 09:16
근데 어느 대목에서 남친이 막아주는건가요?이미 듣기 싫은 소리 내가 다 들었는데.그 소리를 안 듣게 해야 막아주는거지;다 듣고 나서 하지마요 이러는게 막아주는건가?결혼 후엔 아마 한두번도 아닌데 그냥 자기가 이해해.라고 할꺼 같은데
베플ㅇㅇ|2020.10.27 09:00
ㅎㅎㅎㅎ 내친구 시아버지가 결혼 전부터 딱 이랬는데 내친구 결혼하고 우울증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성격에 권위가 깔려있는거임 점점 더 심해지고 남편은 2년 넘어가면서 쓰니편 안들어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