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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는 때로는 모든 것을 망친다....

키다리아저씨 |2020.10.27 12:53
조회 138 |추천 0























































한 나그네가 길을 가는데 마차를 만났다.

너무나 다리가 아파서 태워달라고 부탁했다.

마부는 기꺼이 태워주었다.


나그네가 마부에게 물었다.
예루살렘까지 여기서 얼마나 먼가요?"


마부가 답했다.

​이 정도 속도라면 30분 정도 걸리지요."


나그네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잠시 잠이 들었다

깨어보니 30분 정도 지났다.

예루살렘에 다 왔나요?"
마부가 말했다.


여기서 1시간 거리입니다."
아니 아까 30분 거리라고 했고

그새 30분이 지났잖아요."


마부가 말했다.
이 마차는 반대 방향으로 가는 마차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방향이 맞으면 설령 늦어도

목적지에 이를 수 있지만,


방향이 잘 못 되면 아무리 속도를 높여도

결코 목적지에 이를 수 없습니다.




속도는 때로는 모든 것을 망친다... ( 탈무드.)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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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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