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집 돼냥인데 거의 잠만 자는 사진이야
이름은 지니고 한살반 남자아이야 예쁘게 봐주라
이건 어제 전기장판 켜놓고 숙제하고있었는데 코고는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까 눈까디집고 자고있더라고 몰래 찍었어 눈뒤집힌걸 못 찍어서 아쉽다
이것도 잘때 몰래 찍은거
뀨?
이건 이사오기전 집인데 배경이 다들 더럽지만 이해좀 부탁해;;
또 자는 사진
배부분이 웃겨서 확대해보았어
이건 나 침대에서 자기전에 종아리가 아파서 어깨마사지기로 알풀고있는데 마사지볼이 계속 돌아가니까...
공격
내 카톡 프사야
동영상도있는데 어케 첨부하는지 모르겠어 용량이 커서 그런가...? 다들 추운데 감기랑 코로나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