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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에서야 이거 읽었는데


너무 뭔가 뭉클하다..
사실 작년 팬미팅 때는 나 짤로만 몇 개 봤었거든.
그리고 그때 처음 빅톤을 영상으로 마주하게 된 때였어.

모두 알겠지만 맴버들이 영상편지 보낼 때 나는 처음 보는 빅토니들인데도 같이 뭔가 울컥해서 맴버들따라 눈물 흘린거 있지. 그때 이후부터 적극적으로 빅톤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구. 그게 인연이 되어 지금은 벡투더 원더랜드 티켓을 구매하고 있넹ㅎㅎ 뭔가 지금이 신기하기도 하고 작년 팬미팅을 온전히 빅토니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기두 하구 그래(+웰컴투 원더랜드 때도..ㅠ) 위 글처럼 앞으로는 빅톤 곁에서 변치 않고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앨리스가 될게.

여기 있는 팬톡 앨리스들과도 앞으로 함께하길 바라고, 그동안 힘든 시기 잘 버텨주고 자리 지켜줘서 고마워 다들!!! 팬미팅 때 우리 울지말고 재미있게 행복하게 하루 보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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