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안위구씨는 심마니로 활동중이세요
전국 가지를 돌아다니며 캐낸 산삼이 127만뿌리, 또 그 산삼을 통해 살린 사람만 72만명에
달하는 엄청난 심마니예요..대하드라마 허준을 보고 전광렬 및
한의학에 빠져 미친듯이 약초와 산삼을 캐고 다녔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대한민국 산자락에 산삼이 씨가 마르기 직전이라고 전해졌다고 하네요..
또한 안위구씨는 인삼밭에서 인삼을 도둑질해 산삼으로 속여팔아 총액 6억 2천만원의 피해를 입혔는데
피그말리온 효과로 구매자들의 건강이 엄청나게 호전되어 들키지는 않았지만
인삼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죄로 7년간 땅바닥에 박혀있다가 건조 및 숙성을 거쳐
홍삼으로 판매되는 7년근 홍삼형에 처해졌다고 전해지네요..
안위구씨..줄을 서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