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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

ㅇㅇ |2020.10.28 20:54
조회 136 |추천 0
전 끈기가 없어서 맨날 일당알바 하고 살아온,
'자타공인 29년산 하루살이 인간'이라
께서 더더욱
'수십년을 같은분야에서 계속 일을 해오신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징그럽게 오랫동안 '멈추지 않고' 일하시느라 힘드셨을것 같다고 종종 슬퍼하기도 하고 항상 신경쓰기도 하고요

지금에 이르기까지 숱한날들을 여기에 투자해오셨으니 이만큼의 성과가 있는거고 그러기 쉽지 않있을텐데 대단한 인내심 과 열정 등등이 있어서 그게 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로썬 상상이 잘 안가요
가끔 떠올려보려고 해도요

저의 께 대한 호감에는 , 이런 모든것에 대한 존경과 제게 베풀어주신 호의들(제가 모두 기억하고 있으니)에 대한 감사 등등이 시작의 발판이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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