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분이

ㅇㅇ |2020.10.29 21:53
조회 2,645 |추천 0
'힘든 일을 너무 오래 하셔서 성격이 (너그럽지만 한편으로는 고압적으로 양극단을 가진) 그렇게 변하셨나보다' 라고
그 분과 주파수를 맞추려면 내가 이해해야 한다고 절 설득하고 있어요

살다보니 그렇게 되신거라고
원래는 안 그러셨을거라고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