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이름이 ㅈㅁ이 인데 내 최애도 ㅈㅁ 이란 말이야?
그래서 주접 떨 때 지민아 완전 사랑해 와 지민이 춤선 ㅁㅊ 지민아 너는 세상에서 가장 작고 귀여운 천재일거야 아 지민아 너는 마치 폭풍속에서 살아남은 한알의 사과같구나 암튼 이런 식으로
근데 걔가 그렇게 이름 불리는거 불편하다고 인상 찌푸리면서 적당히 하라 그러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내 이름은 ㅅㅈ 인데 ㅅㅈ 팬인 친구가 주접 떨 때 딱히 별 생각 안들어서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엔터녀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