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학생 앨리스야! 내가 우리 언니랑 덕메를 이루고 있어 그런데 우리 언니는 나랑 7살 차이가 난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다른 내 또래 친구들보다 조금 더 케이팝에 빨리 접해서 언니랑 맨날 음악방송도 보고 엠넷,원더케이 같은 프로그램,채널들을 언니랑 맨날 챙겨 봤었어 그러다가 미칠남을 접하게 되어서 언니는 병찬(님)을 그리고 나는 세준(님)을 좋아하게 되었어 그러다가 언니랑 나랑 둘 다 자연스럽게 데뷔 팬이 되었고 그리고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꽤 연차 있는 앨리스가 되었는데 최근에 내가 무개념 앨리스 때문에 상처 받은 썰이 있어 일단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가 데뷔팬이라고 속이고 다니는 얕덕이래 주변 친구들,sns에서..난 ㄷㅐ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언니랑 7살 차이가 난단 말이야 그때 언니가 고등학생이었고 내가 이제 초등학생 때여서 언니는 오프를 그래도 나보다 많이 다녔어 하지만 나는 그래도 언니랑 예전부터 케이팝에 많이 접해서 스밍이 뭔지 알고 있어서 스밍도 알차게 돌렸고 공카도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가입이 되어있는 상태였어 그런데 내가 데뷔 팬이라고 친구들,sns에서 말하니까 사람들이 장난치지 마라고 너 같은 사람이 어떻게 데뷔 팬이냐고 얕덕이냐고 그러는 거야 거기서 이제 그래 그럴 수 있지 데뷔 팬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니까 그리고 그 말을 나보다 한참 어린 친구들한테 들으니까 솔직히 자존심은 상했지만 침착하게 내가 가지고 있는 앨범이랑 언니한테 부탁해서 언니가 다닌 오프들 티켓 그리고 내 예전 멜론 아이디(지금은 그 멜론 계정을 언니가 사용 중)에 있는 데뷔 때부터 빅톤 노래들 들은 횟수를 보여줘도 얕덕이네 거짓말쟁이네 이래서 그 sns는 탈퇴를 했는데 친구들도 나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