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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남편 노래방 도우미. 글내립니다

ㅇㅇ |2020.11.01 01:02
조회 203,948 |추천 913
어떤 사이트에 글이 퍼진 것 같아 원본은 내립니다.
조언과 위로 감사드립니다.

후기라고 할건 없고..

노래방 씨씨티비는 확인했습니다
씨씨티비 진짜 확인 될줄 몰랐나봐요.
기억 안 난다. 모른다. 발뺌하더니..
도우미 한명 불렀다더니 세명 불렀고 본인도 결국 인정했습니다.
카운터 정문으로 들어온 것은 확인 안되지만
남편 무리 세명 들어고 난 뒤 금방 도우미로 보이는
여자 세명이 홀이랑 카운터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대화 녹음하고 씨씨티비 녹화해뒀고
변호사 만나 볼 예정입니다.


혼자, 둘이여도 셋이여도 외롭고 괴로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배우자 때문에 힘든 것보단 내 문제로 힘든게 백배 천배
털어내기 쉽습니다.

저는 실패했지만
능력 있고 없고 떠나
결혼하지마세요.

그리고 남자 여자 편 가르려고 쓴 글 아니였습니다.
남자들 댓글 일부가 성매매하는 남자 옹호 하는 글이던데
네 그렇게 사세요. 단 멀쩡한 여자 속여가며 만나지마시고
혼자 돈으로 여자 사서 그렇게 만나세요.
추천수913
반대수104
베플ㅇㅇ|2020.11.01 08:23
하여튼 한남들 더러움 창놈들
베플남자음음|2020.11.01 08:29
저 남잔데요. 임신이고 자시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남자셋이서 노래방 도우미 셋 불렀다했죠? 주변 사람들이 그런데 가는 무리들이고 님 남편도 똑같음. 임신과 상관없이 결혼 3년차인데 상상도 못 할 일임. 특히나 코로나시국에 노래방이라니 게다가 도우미까지... 왜 저러고 산데요 어휴
베플ㅇㅇ|2020.11.01 07:26
ㅅㅂ 드러워 ㅡㅡ 친정에 일단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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