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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떼없는데 소름돋는거

버스킹 다이어리 오랜만에 다시 보고 있었거든?


이 장소


여기랑 같은 장소인듯


찬이 있는곳이 승식이랑 수빈이 서 있던곳

뉴통 보고 난 뒤라 그런지 버스킹 다이어리 보는데
순간순간 장소가 너무 익숙했어
잔디 바로 뒤에 저수지도 비슷하고 울타리도,
저수지 너머에 건물들도 느낌 비슷해서 응? 하다가
나름 확실하다 싶어 캡쳐함

아닌거 같거나 안 궁금했으면 그대로 사라짐ㅎ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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