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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켜봅시다.

그래. |2008.11.19 16:26
조회 4,606 |추천 0

안녕하세요 ~

글쓰는건 처음인데.. 요즘 워낙 할일이 없어서 ㅋㅋ

그냥 심심해서 몇자 적어보려구요..ㅋ

 

 너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면 맞는다 그러던데,

설마 맞지는 않겠죠? ㅎㅎㅎㅎㅎ

 

저는 22살 ~ 여자구요..ㅋ

 

부모님이 제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 뭐냐면!

바로! 체질 입니다..

 

저..

피자 햄버거 치킨 격하게 아낍니다.

온갖 군것질 다 좋아라 하고,

과식 폭식 서슴치 않으며

한밤중에 끓여 먹는 라면 완전 사랑합니다!

 

근데!!

살이 안찌네요 ~~ ? 재수없나요 ㅋㅋㅋ

 

게다가 무지무지하게 게을러요...

귀찮은거 너무너무 싫어하고.. 입에 귀찮아란 말을 달고살아요

그래서 자체 휴강도 자주 .. -_-

아무튼 그래서! 운동따위랑은 거리가 아 ~ 주 멀어요.

제가 살찌는 체질이였다면 정말.. 맹세코 100kg은 나갈듯.ㅋ

 

거기다 엄마 아빠가 다 크셔서~ 키도 170..크크

 

친구들이나 아는사람들이 몸매관리 어떻게 하냐, 키는 어떻게 컷냐 물어보면

항상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운동 같은거 안하고

먹고 배부르면 바로 자고..

야채 싫어하고 고기좋아하고

편식많이 하고    볶음밥에 당근 양파까지도 다 골라낼 정도의 편식 

흰우유 안먹고    우유따위 다 필요없다고!!

인스턴트 음식 많이 먹으면 이렇게 된다고..-_-

 

잘 안찌는 대신에, 한번 찐 살은 거의 안빠지는 편인데

요 몇개월간 딱히 잘 못먹지도 않았는데 5키로 정도가 빠졌어요..

겉보기에는 살 그대론데.. 덕분에 그 이상적인(?) 몸무게에 도달했습니다 ㅋㅋ

말로만 듣던 170 에 48 ㅋㅋㅋㅋ그치만 벌써 뼈가 비고있는걸까요? 무서워요 ㅜㅜ

 

그냥 요즘 다이어트 글이 많이 보이길래..

다이어트 걱정없는 사람이 글 한번 끄적여봤어요 ㅋㅋ 미안해요 ㅋㅋ

 

그래도 신은 공평하셔서, 저한테는 이런 축복받은 체질을 주셨지만

게으름도 함께 주셨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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