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굿닥터>
극 중 주원(박시온)이 술 취해서 기절해있던 두 사람을
집에 데려와 해장하라면서 육개장을 끓임
근데 ,,,육개장이 뭔가 허전...하다??
뒤에 봉지가 가지런히 놓인 걸 보니 PPL이 맞는 것 같으나
주원 : 까보니까, 고사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고사리 사왔다면서
고사리를 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PPL인데, 뭔가 디스같은 분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며서 나도 저런 국류 사면 건더기가 너무 없고
포장지에 낚여서 화났던 적이 여러번ㅜㅠㅋㅋㅋㅋ
그리고 <굿닥터>에서 계란찜기가 나와서
다들 저것도 PPL 아니냐 했었는데,
작가가 매일 아침에 자기가 쓰는 계란찜기가 너무 좋아서,
PPL 아닌데 공공의 행복을 위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당 장면을 넣기도 함
그리고 주원이 3D TV를 체험하고 기증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필요한 장면이었을 뿐.
이 역시 PPL아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