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보는건가요?

ㅇㅇ |2020.11.02 13:25
조회 7,337 |추천 2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20대 후반 대리 직급인 여자입니다. 
같은 직급에 저보다 늦게 들어왔지만 나이가 많은 A가 있는데 자꾸 사람들 있을때 아니면 사무실에서 조용하게 저한테 뭘 자꾸 시킵니다.분명 A 일이고 A 담당 현장이고 상급자?가 A한테 시킨건데 저한테 이것 좀 해줄수있냐고 우체국 다녀온다는식으로 또는 일이 많다는 식으로 자꾸 시킵니다. 지난번에는 은행다녀와야하는데 걸어서가는걸 뻔히 알면서 나대신 다녀와서 뭐받아와달라는식으로 하는데 화가 너무 나더라구요. 처음에 그 말을 들을때 어버버하고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어쩌지어쩌지 ..이러고있다가 잠시후 ? 조금 있다가 얘기해서 매번 일이 많아서 또는 할게 많아서 거절합니다. 왜 자꾸 이런식으로 자기 일을 남한테 부탁하는식으로 시키고 넘기는 걸까요?
저도 넘긴 일 충분히 할수있는일인데 저는 남한테 일을 넘기거나 시키지 않아서 그런 행동자체가 이해도 안가고 저를 만만하게 보니까 시키는거같아서 기분도 나쁘고 하네요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  
추천수2
반대수1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