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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글 첨 쓴뒤.... 사람 않사는 척 사는 해외선교단체 사람집.

펠리체 |2020.11.02 14:05
조회 2,520 |추천 2

(아래는 제가 9월에 여기  글 올린건데요....)

 

 

제가 사는 곳은 목동 인데요...

이곳에 GMTC 라는 해외선교  30여 년전 사단법인 설립된.곳이 있는곳으로,

선교단체 법인빌딩앞으로 임원들 단독 큰 주택등 임원들 사는 5층 건물등 10여채 넘게  있어요...

타 교회 주변에 이리 교회 임원들  단독 큰 대형주택이 많은 곳은 못본 상태라 의아해....

 

그래서 이 동네 나중 재건축 아파트 짓는 것도 반대하는 단체 입니다.

 

제가 사는 집 바로 밑이 해외선교단체 GMTC (온누리교회가 연관된 곳)에 하나님을 믿고

예전에 후원해준 집인데....제가 이 아래 사는 사람과 횟수로 4년여 같이 사는데.....

GMTC 선교단체 친인척 관계로 4년여 전부터 일도 거의 않하고 부부가 집에만 있는데,

 

지금 후원 받은 집을 그 부부가 일도 않하고, 교회도 않다니며, 등기 하려고 하다....

제가 제작년 다음 아고라에 후원받은 집을 교회도 않가고 일도 거의 않하는 사람들에게 등기하려한다고 글을 쓴뒤로 ......

 

한국 기독교 연합회에도 신고하고....그래서인지 등기는 못하고 무상 그냥 살아요.

후원 받은 집을 등기하는 것 도 교회 기독교 단체 비리인데, 일 않해도....

매일 위아래 같이 사니 집에 있는걸 다아는데도 ....

 일 한다고 대외적으로 GMTC에서 옹호해주며,,,,

생활비를 제공해서, 택배 일주일에 몇 번씩 물건사고,

새벽배송으로  아침밥 배송부터,....

일않하는 사람들이 여유있게.... 살도록 해주는 선교단체....

 친인척 비리가 기업만 있는게 아니고 기독교 단체에도 있는데....

이 부부가 원래 집안이 부자는 아닌데도....

선교사업 소득에서 받는 듯해요....이 선교단체도 혹 온누리나 대형 몇몇 교회가 첨 설립당시 참여했던 곳이라.... 교회 헌금으로 임원들 이 곳 부동산 투자를 다 한것 아닌지....

페이퍼 컴퍼니 같은 ....!!

요즘 누가 선교 참여 교육에 몇 십만원 부터 몇 백만원까지 내고 GMTC 선교 단체에 와서 교육 양성 받는 지도 의아하지만,,,,!

 

이 부부중 남편에게 2년전 "왜 일요일 교회도 않가며  후원받는 사단법인 명의 집에 계속 사느냐 따지니~?   "너도 교회 않가잖아"   했던 일부터.......

 

일 않해도 일한다고 옹호 해주는 그러면서 무상 집제공,,,, 생활비 받는 모든 것들은

비리에 해당 되어 세무 조사 받게 할 수 없는지 알고파서요......

 

 

 

( 오늘 다시 글 올리며... 해결법이 없어서요... 이집이 차면등기로 해외GMTC 명의고,

 암묵적으로 지금 않에 사는 두부부가 갖기로 된 상태라 서로 거짓말하며....

 계속 진행중이라....)

 

거기 사는 남자분이 암냄새가 좀 심해 2년간 살면서 거실&주방문 열면 음식냄새외에 이상한 냄새가 계속 올라와요... 남자는 50대초반인데... 집에 있으면 이상한 남자 냄새가 넘 심해 액취증 좀 해결하게 이동네 많은   선교 단체 다른 집 탑층으로 이동하던지.... 해결 좀 해달라 했는데...전세든 매매든 ~~

303호 해외선교단체 명의 집 사는 사람이 3년 살면서 주방문 열면 이상한 냄새 난다고

 5층에서도 얘기하고, 밑에  여자분 혼자 사는 같은 라인 에서도 얘기 하길래.....

저두 9월에 다시 얘기 했더니....

그 때부터 모든 창문 열지 않고, 초저녁부터 불끄고, 살고

기존 2년넘게 주차했던 아반떼 차도 주차 않하고 없는 척 사는데....

그 집 환기 않된 냄새가 바로 윗집에 그대로 씽크대 배관과 다용도실이 서비스 면적으로 짓다보니

내부벽이 가벽이고 세탁조 배수구 구멍이 넓다 보니....

환기 않된 온갖 냄새가 올라오고,~~

천장에 전기배관과 스프링클러 구멍이 10cm  가량 뻥 툴린 상태로  마감공사가  되다보니... 베니어판과 스티로풀 사이로 벽타고 냄새 올라오고...

9월부터 11월 다되도록 않에 사는 사람들 냄새가 윗 층에 다올라 와 이상한 냄새에 미칠지경~~~

찾아가면 문은 않열고 않에서 현관초인종 CCTV만 쳐다봐....

벨위에 않에 사람이 쳐다보는 화면창만 사진 찍고 옵니다...

 내부에 사람이 있어 , 초인종 누르면 보는 화면창 불빛만

핸드폰으로 사진만 찍는 상황이고, 냄새 대처도 않해주고...

일도 거의 않하는 부부가 방구석만 지키는데.... 

해외선교단체에서는 일한다 거짓말했었고,

전화했더니 이제는 자기네와 상관없다는 말.........~~~...

 

11월 12일....

지금도 9월 부터  모든 창문닫고, 문 열지 않고, 초저녁 부터 불 한번도 켜지 않은 상태로 사는 303호 GMTC 해외선교 단체 등기집 집사는분.~~~

 

여기 어느분이 ~~~ 국세청 신고 하라 하네요... 기독교 관계문제도 국세청 신고 된다합니다.
아래 사는 분들은 선교 단체와 상관없는 일반인인데, 3년넘게 무상살고 후원받은집 등기하려 했었고,, 지금은 차명등기집에 일도 않하고 살면서,,,

 쇼핑만 하시는 돈 출처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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