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나 학교마치고 집왔는데 알람이 뭔가많아서 봤는데 조회수랑 추천수가 많아서 놀랬어;;
이렇게 추가 쓰는게 맞는거같진않지만 한번써볼게
일단 나 이사온지 진짜 얼마안되고 원래동네가려면 차타고 가야해서 저녁에는 이친구랑 논단말이야
엄마가 싫어한다고 하면 엄마없을때 전에 가게해줬으면서 이런식으로 말할애여서 그냥 전에 산거 진짜 싼것들은 안쓰고있었는데 내가 한번해주고 끝내려고 글고 친구없는것도아니야..코로나전엔 엄마가 맨날 집와라고 씅냇어;;;걔 일진도아니고 주변애들도 판 몇명해서 원래글은 펑할게 톡선까지 갔으니까 걔 귀에 들어갈수도있어 니가 먼저 자랑한거 아니냐고 한애들도 있었는데 내가 그쪽으로 가려다보니까 내가 네일하면 스토리에 올리고 엄마한테 선물받고 그러면 고맙다는식으로 올리는데 그거보고 우리집에 계속 오고싶다고 자기도 잘바를수있다고 하는거야..내가 먼저 절대 개인적으로 말안했어
나중에 하이라이트 스토리 만들어서 보면 고맙고 추억도될거같아서 한거여..조언 다들 너무 고마워..쓴말도 있지만 이런성격도 고쳐야대는거맞는거같아 밥도 다먹었으니까 난 답 하나하나 하러가볼게
혹시나 뭔글일지모를수도 있으니까 글 조금만 남겼어! 글고 따뜻하게 입구다녀 오늘 얼뻔
파츠 브러쉬 부자재 다 지가 휘집어놓을건데 위치몇일뒤에 아 ㅇㅇ이집에내 거절 잘못하는성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