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카페에서 마감조로 알바하는 여알바야...우리사장님은 미리마감해서 12시에 딱 퇴근하라구하셨어.
마감할것도 진짜많구 청소도하구 그러거든? 그래서 11시 40분부터는 테이크아웃만되구 난 11시부터 마감준비를하구 40분에 손님 나갈때 바닥 쓸고닦고하고 50분에 전산마감을해..
또 40분이후에는 10분간 테이크아웃으로 주문받으면서 청소하니까 아무래도 좀더늦어질때도있거든?
근데 40분되서 정중하게 테이크아웃만되고 마감이라 청소해야한다고 말했는데도
가만히 앉아서 "나갈거에요" 이러고 왜 계속 지들끼리 수다떨고 안나가? 내가 직접 가서 나가주세요라고까지 말했는데 결국 50분에나가 ...시간약속 왜 안지켜주고 미리미리 말했는데 왜 개념없이 안나가?
그러는 심리가 도대체 뭘까 ... 이럴때 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