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옛날 브이앱 켜놓고 라디오처럼 듣고 있었는데, 승우가 히는 말들이 너무 예쁘고 진짜 뽀짝뽀짝 아가시절 느낌도 들고 해서 가지고 왔어. 다들 시간되면 한번 봐바!
미니 4집 앨범 나온 때이고 일본 스케줄 왔다구 하더라궁. 예전이나 지금이나 앨리스 사랑이 진심으로 느껴지는 예쁜 승우야.(한편으로는 리디로서 책임감과 고민들도 얼핏 보여서 마음 아프기두 했구..) 무튼 아래 캡처 사진은 승우가 앨리스 힘내라고 보내는 하트야ㅎㅎ 그럼 모두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