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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대표의 갑질

쓰니 |2020.11.03 09:54
조회 60,372 |추천 260

아이들 학교다마치고 60대인 남편은 대기업 중소기업 을 다니다가 퇴직하고 지금은  관리소장일을 하고잇는데 참 힘드나 봅니다 어제 저녁 혼자 막걸리마시고 있다고 전화가와서 짠한 마음에 나도 그날은 일이 없는 날이라 근처 식당에 갔더니 혼자서  막걸리2병째 마시고 있더라구요 입주자대표라는사람이 엔간히도  남편을 갈구었나 봅니다 남편은 그만두고싶다고 얘기하길래 두만두라고했는데 그게 또 마음같지는 않는지 오늘 아침 한숨이 집이 떠나가라 하더니 가방메고 출근했네요 마음이 여린 남편이 잘극복햇으면 하는데  참 마음이 무거운 아침입니다

추천수260
반대수10
베플으라차차|2020.11.03 17:40
남편 한테 그만 두라고하세여 그러다가 큰일 나시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지금 버티다가 우울증 증상까지 생기면 완치 하기도 힘들어요 굶어 죽을 정도 까지아니면 다른일 찾아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베플ㅇㅇ|2020.11.03 16:47
티비에보면 아파트 소장님들 뉴스에 나오고 온갖 욕설. 폭행 갑질 피해 당하시는분들 종종 나오더라구요.... ㅜ ㅡㅜ 아파트 소장 힘드시면 건물 빌딩 소장으로 옮겨보시라구 해보세요 ㅜㅡㅜ 아님 다른 일 하시는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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