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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앨범 부터 느꼈어

이제 여자친구는 직접 곡을 쓰고 직접 가사를 쓰고 직접 부르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고


이번 선공개 다 들어봤지?
더는 불안해 하지마 수줍은 아이는 놔 하던 여자친구가
이젠 이렇게 말하네  



노모어 페어리 테일 
심판해봐 지금 날 
흔들리지 않을테니 
나를 위한 춤을 춰



무슨 메세지인지 굳이 풀어 말하지 않아도 다들 느끼지?



난 내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길을 사랑해
그리고 그 결정과 선택의 길을 막는 것들을 치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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