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오랜만에..? 처음으로..? 소성ㅈ 서치했는데 현 쏘스그룹멤버가 쏘스뮤직 대표이사 할거라고 소성ㅈ 딸로 태어난다고 말한 글을 봤어 … 그냥 뭔가 너무 슬펐어… 우리 소원이도 브이앱에서 쏘스뮤직 이사 할거라고 덕질하기 좋은 회사 만들거라고 그렇게 말하던 사람이었고 … 특히 그 브이앱 자연광 소원이 미모가 더 빛나서 기억남아… 이제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애들이 했던 말 했던 행동들이 떠오를땐 진짜 너무 힘들고 슬프다… 쏘스뮤직 처음 입사한 연습생이자 리더로써 이사자리 넘 잘어울리겠다고 생각했어서 그런가… 소원이가 완전 초창기때는 직원분들이랑 이사분들을 오빠랑 삼촌이라 불렀었다고 그래서 그냥 너무 아직도 슬프다.. 애들이 그래서 더 힘들어했겠지 .. 신비가 많이 울었다고 말하는 장면은 아직도 찡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