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 예를 들어보면 보통 연애하면
남자가 여자보다 데이트 비용을 더 쓰고(못해도 남자가 6 여자가 4 정도)
남자가 여자보다 데이트 코스같은 것도 더 짜고
남자가 여자보다 선물같은 것도 더 비싼 걸 더 자주하고
남자가 여자보다 더 듬직하게 의지할 수 있게 노력하고 그러잖음
근데 저 정도로 헌신적인 남자라고 하는 여자는 거의 없잖음
그냥 남친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것들 정도로 생각하지...
근데 반대로 여자는 데이트 비용 여자가 더 내는 것도 아니고 거의 반반하고
데이트 코스같은 것도 남자가 훨씬 더 많이 짜다가 여자가 가끔 짜주고
선물도 남자가 더 비싼 거 더 자주 해줄 때 가끔 얼마 하지도 않는 거 선물해주고
자기는 100만번 징징대다가 딱 한번 남자가 힘들다고 할 때 의지할 수 있도록 해줘 놓고
차여놓고 자기는 엄청 헌신했는데 헌신짝됐다는 여자들 엄청 많더라...
내 전여친이 딱 저런 애였는데 내가 하는 거에 비해 자기가 나한테 해주는 게 너무 적어서 불만 가지다가 이별 통보하니까
자기처럼 헌신적인 여자 버리냐고 개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지ㅡ랄병을 떠는데
와... 진짜 얼마나 꼴뵈기 싫던지;;;;;;;;;;;;;;;;;;;;;
헌신했는데 헌신짝됐다는 여자들 얘기 들어보면 100명 중에 99명은
남자 입장에선 1도 헌신했다고 생각 안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