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장 정석
수행+내신+정시 2023 수능 치기
But 일단 수능 점수가 중요하기에 모고 점수가 안정되기 전까지 수행 몇개 빠뜨림 세특 몇개 못적힐 수도
내신 3~4주전 부터 챙김 그외 정시로 최대한 해결
고1 내신 6~7등급.
고2, 고3 1등급 맞아도 총합 2.n 등급
고3땐 1등급 가능할 수도 있지만 고2 내신 1등급은 힘들듯 노력하면 총합 가산점 3~4점까지도 받을 수 있을 듯
(특목고, 자사고 경쟁 피터질 듯 일반고는 노려봐도 괜찮겠다) 챙겨야 할것도 많고 복잡함
잘못 손댔다 정시도 내신도 이도저도 안될수있음
매일 그리고 제일 스트레스 오질듯
2. 내신 반영 정책 연고대/인서울 중상위권 대학 중 2023년도까진 하나정도는 남겨두겠지 생각하고 정시 올인.
뒤도 안 돌아보고 학교 마치고 새벽 5시까지 쭉 공부하다 학교에선 자는 루틴
뒤에서 정시도 20 들어가는데 왜 학교에서 자고 수행 안챙기지 한심하다 식의 소리 들을 수 있음
(학교에서 자서 깊은 친구가 없을 수도 있음)
물론 남 노력 깎아내리는 애들이 더 한심^~
운이 안좋아서 모든학교가 내신 반영 할 경우
인서울 상위권 성적으로 지거국 사는 사태가 발생함
서울대 갈 성적으로는 인서울 중상위권 갈 수 있겠지
조별수행 대충이라도 하거나 안한다면 눈치 많이 보일 것 같네
적어도 2023까진 연고대/인서울 중상위권 중에서 분명
정시 100으로 열어둔 학교 분명 하나쯤은 있을 것 같긴 함
그래서 이 방법 승산 있다 봄
3.지금 자퇴하고 최대한 노력해서 2022 수능 보기
검고 4월달(하지만 노베라 위험정도 아주아주 높음)
4. 내년 4월달 자세한 모집요강 보고 자퇴 하던말던 결정
자퇴한다면 최대한 시간활용(2와 같이 서울대 갈 성적으로 인서울 중상위권을 가거나 정시 100인 학교 노려보기)
고졸 검고 6개월 뒤 신청 가능이라 고3 4월에 봐야함
열심히만 할 수 있다면 마음편하게 혼자 정시 준비 가능함
는 발등에 불떨어진 현 고1 정시파이터 7등급 내얘기
++)))조언 필요 없으니까 댓글이라도 써줘 힘들게 적었눈뎅 훙